나홀로 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985년 6.9%에 불과하던 1인 가구 비율은 2010년 23.9%를 기록했고 올해는 사상 최대치인 25.3%를 기록한 뒤 2035년에는 34.3%로 2인 가구(3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유통업계도 소형 생활용품 기획전을 준비하고 농산물을 소분판매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싱글족
“안녕하세요? 저는 500원의 희망선물에 선정된 이향미입니다.
겨울로 가는 문턱에 다소 쌀쌀하고 차가운 날씨지만 여러분의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 덕분에 저희 가족은 그 어느 해 겨울보다 따스하고 포근한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1996년 8월 13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남편은 사망했고, 저는 경추 4번의 손상으로 전신마비 장애인이 됐습니다. 작은아이도
로얄앤컴퍼니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키즈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키즈시리즈는 유아전용 세면대와 수도꼭지, 양변기, 소변기로 편리함은 물론 어린이들의 욕실 안전사고를 예방 한다.
유아전용 세면대는 높이를 51.5cm로 낮춰 아이들의 사용을 편리하게 했다. 어린이용 수도꼭지 ‘R-퍼피’는 강아지 모양으로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준다. 특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에게 폭언을 한 여성이 '지하철 무개념녀'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가주 정재형이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하철 무개념녀는 지난 13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지하철에서 시각장애인의 안내견을 보고 소리 지르던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면서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노약자석에 앉아있던 한
LG패션 닥스액세서리와 마에스트로에서는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해 핸드백, 티셔츠, 타이, 골프웨어 등 다양한 선물 아이템을 제안했다.
닥스액세서리 여성 ‘핸드백+지갑 세트’는 5월 감사의 달 한정판 라인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의 소가죽에 위트있는 앰보처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하게 연출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선명한 컬러감으로 연령대에 상관없이 사용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 발렌타인데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입고 나갈지 까지 정해도 선물은 무엇을 줘야 할지 정말 결정하기 어렵다. 그런 특별한 날의 추억을 오래 두고두고 간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용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단순히 초콜릿을 주고 받는 식상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기는 싫다면 요즘 떠오르는 예쁘
상반기 우수 탐지견에 복제견 ‘투투’가 선정됐다.
관세청은 인천 영종도 탐지견훈련센터에서 ‘2010년 상반기 우수 탐지견’으로 선발된 복제견 ‘투투’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투투’는 2007월 10월 태어난 복제견으로 지난 4월 국제우편세관에서 우편물 속에 숨겨진 코카인, 대마초를 발견하는 등 모두 7건의 마약류(1
월드컵 시즌 붉은 색 셔츠나 소품 한 개씩은 누구나 소장하고 있을 터. 이러한 레드 열풍이 애완동물 용품에서도 불고 있다.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들이 월드컵 축제도 함께 즐기기 위해 패션 용품을 따로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몰에서 애완용품 구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월드컵을 앞두고 레드 컬러 계열 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용인에 위치한 삼성화재안내견학교에서 400명의 안내견 자원봉사자 가족들의 한자리에 모여 '2008 퍼피데이(Puppy Day)'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가족 250명을 중심으로 안내견을 양성하고 있는 훈련사, 외부 초청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인 쿰스 뉴질랜드 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