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은 겨울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킹덤과 함께하는 ‘연속버디 이벤트’를 25일까지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해 실시한 ‘킹덤 최강타자를 찾아라’와 ‘니어리스트를 찾아라’의 후속편으로 킹덤의 세계 4대 주류 품평회 40회 수상을 기념해 골프존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골프존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골프존 리얼
90대 벽을 깨지 못하는 골퍼들의 특징 중 하나가 끈질기게 풀세트의 골프채를 갖고 다닌다는 점이다. 보통 시판되는 골프채는 7~9개의 아이언과 드라이버를 포함한 3~4개의 우드 그리고 퍼터 등 13~14개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가 골프를 처음 배울 때나 구력이 몇 년 되었을 때나 13~14개의 골프채를 아무 생각 없이 갖고 다닌다.
유명 프로골퍼들의 장비 가격은 얼마일까.
국내외 프로골프투어 무대에서 활약하는 톱프로골퍼의 풀세트는 300만~500만원이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3연승을 포함해 6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골프여제’로 등극한 박인비(25KB금융그룹)의 풀세트는 400만원 선이다.
박인비는 젝시오7 드라이버(73만원)와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
최근 필드에서 퍼팅 타수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데 도움을 주는 필드용 퍼팅분석기가 이달 15일 출시된다. 세계최초 음성안내 골프GPS ‘보이스캐디’의 제조사 유컴테크놀러지가 개발한 ‘보이스캐디 퍼팅 PT-30’이 바로 그것이다.
검지손가락 하나 크기의 초소형 사이즈, 퍼터에 붙여도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초경량을 자랑하는 보이스캐디 퍼팅은 기존에 감각에만 의
롯데백화점은 오는 13일까지 사흘간 본점, 잠실점에서 총 80억원 규모의 ‘골프용품 대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디다스골프, 나이키골프, 파리게이츠 등 골프 브랜드 총 20여개가 참여해 지난해 이월 상품들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초특가 한정 상품으로 윌슨 풀세트를 50세트 한정으로 26만원에 판매한다. 드라이버,
필드에서 퍼팅 타수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데 도움을 주는 필드용 퍼팅분석기가 이달 15일 출시된다.
유컴테크놀러지는 10일 세계최초 음성안내 골프GPS ‘보이스캐디’에 이어 ‘보이스캐디 퍼팅 PT-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검지손가락 하나 크기의 초소형 사이즈, 퍼터에 붙여도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초경량을 자랑하는 보이스캐디 퍼팅은 기존에 감각에만 의존
핑골프는 길이를 0.1인치까지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퍼터를 출시했다.
2013 스캇데일TR 길이조정형 퍼터가 그것이다. 신제품 스캇데일TR 퍼터에 길이 조정 옵션을 더한 모델이다. ‘트루롤 그루브 인서트’로 인한 정교한 거리컨트롤이 장점이다. 골퍼의 컨디션이나 스윙스트로크 변화에 맞춰 언제든 퍼터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골퍼가
“슬럼프요? 샤프트 하나로 극복했죠.”
지난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BN김영주골프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하늘(25ㆍKTㆍ사진)의 말이다. 김하늘은 올해 1월 일본 야마가타현의 혼마골프 사가타공장에서 드라이버 샤프트를 교체했다. 그러나 한겨울에 피팅한 샤프트는 평상시 사양보다 부드러운 것이었다. 한겨울 추위로 인해 부드러운 샤프트가 딱딱하게
“‘박인비 볼’이 어떤 거예요?”, “‘박인비 퍼터’ 있어요?”
요즘 골프숍에는 새로운 브랜드 네임이 유행이다. ‘박인비 볼’과 ‘박인비 퍼터’다.
박인비는 올해부터 던롭스포츠와의 계약에 따라 스릭슨 볼을 사용하고 있다. 퍼터는 계약 없이 오디세이 시리즈를 사용 중이다. 그러나 소비자 사이에서는 스릭슨 볼과 오디세이 퍼터 대신 ‘박인비 볼’, ‘박
오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신세계 골프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골프 대전에는 총 50여개 브랜드가 참여, 100억원어치의 물량이 준비된다. 사진은 2억1000만원 짜리 ‘글리프스’의 수제퍼터. 이 퍼터는 헤드를 18K 금으로 만들고 다이아몬드 290개와 루비, 백금으로 장식된 세계에 5개밖에 없는 '한정판'이다.
“지난주에 우승을 해서 이번에는 예선만 통과하자는 생각으로 마음을 비웠는데 오히려 그게 약이 됐습니다.”
무뚝뚝한 부산소녀가 뒤늦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무서운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CC(파72·6288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롯데 칸타타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김보경은 버디만 2
계속되는 불황에 한정판 마케팅이 대세다. 값싼 담배나 술 부터 최고급 명품을 취급하는 유통업체들은 한정판 제품을 쏟아내며 불황 타개에 힘을 쏟고 있다.
프랑스 화장품업체 랑콤은 최근 고급 노화방지 크림 ‘압솔뤼 렉스트레’ 한정판 제품을 경매에 부쳐 수익금을 기부키로 했다.
랑콤은 장미에서 2백만여 개의 줄기세포를 추출·농축한 이 크림을 모두 800점 생
캘러웨이골프가 소속 선수인 배상문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PGA 첫 승을 기념해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캘러웨이골프 홈페이지(www.callawaygolfkorea.co.kr)를 방문해 우승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다음달 21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엑스 핫 아이언세트, 10명
자리를 내놓겠다는 배수진을 쳤기 때문일까. 결과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승리였다.
지배구조 개선보다 실적을 택한 주주들에 힘입어 다이먼 회장이 CEO 자리를 겸직할 수 있게 됐다.
미국 플로리다 템파에서 21일(현지시간) 열린 JP모건체이스 주주총회에서는 CEO직과 이사회 회장직 분리 안건에 대한 찬성이 32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깜짝 스타가 나타났다. HP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70만 달러)에서 우승한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ㆍ사진)이다.
배상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ㆍ7166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PGA투어 39개 대회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던 키건 브래들리(27
첨단 스포츠 장비가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은 아니다. 첨단 장비나 유니폼을 멀리 하고도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경우도 많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43)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남자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딴 손기정에 이어 5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을 획득했다. 일제 강점기였던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목적은 우승이 아닙니다.”
김경태(27·신한금융)가 국내대회에 참가한 목적에 대해 속내를 밝혔다.
김경태는 26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7302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는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선전했다. 이로써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를 적어낸 그는 오후
‘호쾌한 장타, 일관된 미소, 화끈한 세레머니… ’
마지막 18번홀, 양수진의 ‘챔피언 퍼트’가 홀컵에 빨려 들어가자 두손을 번쩍 들어 올려 기뻐했다. 그와 함께 화끈한(?) 경남지역 갤러리들 역시 환호성을 연발했다.
양수진은 21일 경남 김해의 가야 골프장(파72·6664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