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5승을 달성한 ‘골프여제’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우승 경쟁을 펼친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에 대해 털어놨다.
박인비는 1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장(파72ㆍ6804야드)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1억5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올 시즌 남녀 프로골프엔 4명의 1인자가 골프계를 지배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28ㆍ호주)와 2위 조던 스피스(22ㆍ미국),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8ㆍ뉴질랜드), 2위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시즌 내내 세계랭킹 1ㆍ2위 자리를 주고받으며 전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네 선수의 드라마틱한
어느덧 쌀쌀한 추위가 찾아오는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일상복으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많아지는 퇴근 후 모임에서도 손색없는 스타일링을 찾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 (UNIQLO)의 압도적인 세 가지 프렌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중 F/W 시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카린 로이펠트(Carine Roitfeld)’와의 콜라보레이
2015 프레지던츠컵 최고의 플레이어를 뽑으라면 단연 인터내셔널 팀의 브랜든 그레이스(27ㆍ남아공)다.
그레이스는 11일 끝난 2015 프레지던츠컵 싱글 매치에서 매트 쿠차(37ㆍ미국)를 1홀 남기고 2홀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그레이스는 이번 프레지던츠컵 5경기에서 전부 승리를 거둔 유일한 선수가 됐다. 8일 포섬 매치에서는 루이 우스트히즌(33ㆍ
골프존마켓이 골프용품 전 품목 특가세일을 진행한다. 골프존유통(대표 박기원)의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골프용품을 최대 50% 할인해주는 ‘할인원 세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할인원’이란 골프용어 홀인원에 할인을 결합한 용어다. 할인원 세일 이벤트는 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며 5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
올 시즌 우승상금으로만 24억원을 벌어들인 클럽이 있다. 전인지(21ㆍ하이트진로)와 박성현(22ㆍ넵스)이 사용 중인 핑 G30 드라이버다.
핑 G30 드라이버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로또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화제의 두 선수 전인지와 박성현이 사용 중인 이 클럽은 두 선수에게 무려 10차례의 우승컵을 안겼다.
전인지는 KLPGA
2011년 마스터스 토너먼트 챔피언이 한국에 온다. 2011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촬 슈워젤(31ㆍ남아공)이다.
슈워젤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톱10에 3차례 진입했고, 톱25에는 4차례 들어 상금순위 81위(120만9528달러ㆍ약 14억1000만원)를 차지했다. 시즌 중 가
남아공의 떠오르는 별이 있다. 미국과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브랜드 그레이스(27ㆍ남아공)다. 그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3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톱10에 4차례, 톱25에는 6차례 진입했다. 가장 좋은 성적은 PGA 챔피언십에서의 3위다. 세계랭킹은 22위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엔 실패했다.
하지만 그는 유럽 무대에서 더 맹위를 떨치
“Pick Me Nick(나를 뽑아줘요 닉)” 2015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단장 추천 선수 발표를 앞둔 지난달, 프로골퍼 스티븐 보디치(32ㆍ호주)의 트위터에는 이 같은 글이 올라왔다. 보디치의 간절한 마음이 프라이스 단장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프라이스는 배상문(29)과 보디치를 인터내셔널팀에 합류시켰다.
천신만고 끝에 생애 첫 프레지던츠컵 출전
인도인으로는 처음으로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선수가 있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공동 5위에 오른 아니르반 라히리(28)가 주인공이다.
올 시즌 PGA 투어 12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톱10에 한 차례 진입한 라히리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시즌을 마쳤다. 세계랭킹은 39위
2015 프레지던츠컵에서는 루이 우스트히즌(33ㆍ남아공)의 ‘슈렉 이빨’을 볼 수 있을까. 그는 웃을 때마다 드러나는 벌어진 앞니로 인해 슈렉이란 별명을 얻었다.
올 시즌 2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준우승만 두 차례 차지한 우스트히즌은 톱10에 6회, 톱25에는 10차례 들어 상금순위 22위(325만1174달러ㆍ38억4000만원), 세계랭킹 12위
짐 퓨릭(45ㆍ미국)이 2015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지 않는다.
‘8자 스윙’으로도 유명한 짐 퓨릭은 2010년 우승 보너스 1000만 달러(약 120억원)가 걸린 페덱스컵에서 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3년 US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성공했으며, 2006년 9월에는 세계랭킹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미국
2015 프레지던츠컵에서도 부자간의 팀 플레이를 볼 수 있게 됐다. 미국팀 단장 제이 하스(62)과 그의 아들 빌 하스(33)가 이번 프레지던츠컵에 동반 출전한다.
빌 하스는 아버지이자 단장인 제이 하스의 추천으로 미국팀에 합류했다. 하스의 합류는 어느 정도 예측됐다. 단장의 아들이라는 점도 있지만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랭킹 11위로 성적만 놓고 본다면
크리스 커크(30ㆍ미국)가 2015 프레지던츠컵 출격 준비를 마쳤다. 커크는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에 미국팀으로 출전한다.
프레지던츠컵 무대를 처음 밟는 그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1개 대회에 출전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우승 포함 톱10에 3차례 진입했고, 톱
2015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장타자들은 어떤 클럽을 사용하고 있을까. 선수들의 경기력 못지않게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이 바로 사용 클럽과 스펙이다. 이번 2015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24명이 사용하는 클럽과 스펙을 조사해봤다.
우선 올 시즌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 1위(317.7야드)에 오른 더스틴 존슨(31ㆍ미국)은 테일러메이드 에이로 버너 9.
남자골프 세계랭킹 1ㆍ2위의 빅 매치가 인천 송도에서 펼쳐진다.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는 2015 프레지던츠컵이 열린다. 11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22ㆍ미국)와 2위 제이슨 데이(28ㆍ호주)가 각각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으로 출전, 뜨거운 자존심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스피스를 앞세
미국의 신성 패트릭 리드(25)이 타이거 우즈(40)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까. 리드는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에 미국팀으로 처녀 출전한다. 2014년 미국팀으로 라이더컵에 출전했지만 프레지던츠컵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7개 대회에 출전해 현대 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장타왕이 한국을 찾는다. 주인공은 더스틴 존슨(31ㆍ미국)이다. 그는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에 미국팀으로 출전한다.
존슨은 올 시즌 21개 대회에 출전해 3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 챔피언십 우승 포함 톱10에 11차례, 톱25에는 13차례 진입하
“전반적으로 미국팀에 열세다”, “경기 경험이 많은 미국팀이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 “미국팀에 비해 무게감이 떨어진다.” 2015 프레지던츠컵의 경기 전망이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경기 경험이 풍부한 미국의 6연패를 점치고 있다.
실제로 이번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인터내셔널팀은 미국팀에 비해 나이도, 경기 경험도 부족하다. 우승 경험도 많지 않다.
오거스타 내셔널과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를 정복한 남자가 있다. 2007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올 시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잭 존슨(39ㆍ미국)이다.
존슨은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에 미국팀으로 출전한다.
올 시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