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일페스타 이후에도 패션 할인 행사는 계속된다.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패션 페스타’를 테마로 겨울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일환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롯데백화점 전국 매장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패션그룹 패션위크’가 열린다. 대한민국 패션 양대 산맥인 ‘한섬’의 타임, 마인, 랑방컬렉션,
네파가 가을ㆍ겨울 시즌을 맞이해 다운자켓과 코트의 장점을 결합한 '아르테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네파에 따르면 '아르테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기장별로 △아르테 △아르테 누오보 △아르테 숏 △아르테 4in1 총 4종이다. '아르테'는 긴 기장, '아르테 누오보'와 '아르테 숏'은 각각 중간 기장, 짧은 기장으로 만들어졌다. 아르테 4i
글로벌 패션 편집숍 브랜드인 듀이어(DUIER)는 중국의 왕홍 매칭 전문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이치리치(YIQIRich)’와 제휴해 한국의 헬스앤뷰티(H&B) 브랜드를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 알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중국 최대 쇼핑 시즌인 ‘광군제’를 앞두고 한국의 헬스 및 뷰티케어 시장에 관심이 높은 중국 소비자를 겨냥해 효과적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리스타일 2020’ 버려지는 차 가죽시트와 유리 등 재활용 쥬얼리 비롯해 점프수트와 조끼 등 제작친환경차 개발부터 폐기물 재활용까지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가치를 추구하는 6개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함께 ‘리스타일(Re:Style) 2020’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8일 현대차는 버려지는 차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한 제품을 공개했다.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리스타일 2020’ 버려지는 차 가죽시트와 유리 등 재활용 쥬얼리 비롯해 점프수트와 조끼 등 제작친환경차 개발부터 폐기물 재활용까지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가치를 추구하는 6개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함께 ‘리스타일(Re:Style) 2020’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8일 현대차는 버려지는 차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한 제품을 공개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패션, 리빙, 렌탈 제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원더풀 페스타’ 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사흘간 1억 8000만원 상당의 적립금 및 경품을 제공하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코로나로 명절에도 집에 머물 수밖에 없는 고객들을 위해 매일 주제 별로 특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서울패션위크’가 다음 달 20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으로 열린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DDP 디지털 런웨이’를 처음으로 시도한다. 이에 따라 런웨이 맨 앞줄인 프론트로우가 사라지고 누구나 원하는 곳에서 랜선 1열에 앉아 패션쇼를 즐길 수 있다. 디자이너 역시 패션쇼장이라는 공간적 한계에
롯데백화점이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신규 브랜드 인큐베이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마니아들과 MZ세대들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를 들여와 브랜드에는 판로 확대 및 인큐베이팅의 기회를 제공하고, 백화점에는 젊은 고객들을 유입하고자 한다"며 "또한, 기존 백화점 고객들 역시 최근 브랜드 이름보다는 특색 있고 차별화된 상품에 관심이
절기상 가을의 문턱이라는 처서(23일)가 지나면서 유통업계의 가을 시즌 준비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패션업계에서 F/W 시즌은 연중 최대 성수기로 꼽힌다. 다만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만큼 업계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패션쇼 등 비대면 마케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CJ ENM 오쇼핑 부문은 단독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뉴욕패션위크가 9월 개최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이 남아 있는 만큼 대폭 축소해 열리며, 감염 방지를 위한 수많은 안전 조치들이 뒤따를 예정이다.
2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방송 등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이날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가 주최하는 연례 패션쇼 개최를
롯데백화점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패션 업계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롯데ON-Tact 패션 위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온택트는 언택트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이다.
롯데백화점은 우선 오프라인 매장을 활성화할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L7’이 캐주얼 패션 브랜드 ‘빈트릴’(BEENTRILL)과 손잡고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L7 강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호텔업계가 2030 호캉스족을 겨냥해 다양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빈트릴과 협업해 ‘L7 X BEENTRILL FASHION WEEK’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
한섬의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가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되는 2021년 봄·여름(S/S) 시즌 파리 패션위크에서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한섬은 ‘뉴 스테이트(NEW STATE)'를 콘셉트로 1970~80년대 미국 부르주아 계층의 관능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한 남녀 의류 200개 모델을 디지털 영상을 통해 공개했
현대백화점은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와 손잡고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 '밀라노 패션위크 인 현대' 스페셜관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는 구찌, 보테가 베네타, 펜디, 프라다 등 총 200여 개 브랜드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세계 4대 패션쇼 중 하나인 '밀라노 패션위크'를 주관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관에는 라르디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됐던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백화점과 아웃렛들이 연이어 할인행사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터미널점에서 ‘2020 패션위크 디자이너 마켓’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행사 일환으로 인천터미널점 5층 문화홀에서 유명 디자이너인 그리디어스(GREEDILOUS), 자렛(JARRET
롯데백화점이 디자이너 마켓을 진행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타격을 입은 국내 패션 업계 돕기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터미널점에서 ‘2020 패션위크 디자이너 마켓’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디자이너 상품의 판로 확대와 온라인 홍보 등 상생 활동을 진행하며 패션 업계에 도움의 손길을 건네기 위한 취지다
모델 한혜진이 '네가 뭔데'라는 표현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한혜진은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가 뭔데'라는 표현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 것 같아 이렇게 댓글을 올린다"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100벌에 달하는 의상 갈아입기에 도전한다.
모델 한혜진은 내달 1일 방영될 MBC ‘나혼자산다’에서 코로나19로 취소된 서울패션위크에 선보일 예정이었던 의상 100벌을 직접 입고 일명 ‘디지털 런웨이’를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톱모델로서 재능기부에 나선 것. 그는 패션쇼가 취소됨에
짧아진 봄 탓에 유통업계는 4월부터 여름 마케팅이 한창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통업체들이 선풍기과 수박 등 여름 상품 판매에 힘을 주고 있다.
먼저 이마트는 이달 29일까지 수박 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기존가 대비 4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당도선별 수박(5kg미만~8kg미만, 11브릭스 이상)은 1만1900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처음으로 관중 없는 패션쇼를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패션 브랜드들의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현대백화점은 경기도주식회사와 손잡고 25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관중 없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는 '2020 디지털 라이브 패션쇼'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