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수송 착오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예정된 훈련을 하지 못한 데 대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30일 연합뉴스와 일본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대회 조직위원회는 전날 일본 나고야 메인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과 파키스탄 남자배구 대표팀의 셔틀버스를 잘못 안내한 경위를 설명했다.
문제는 2
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이 2026-2027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파키스탄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우스만 파야드 알리를 영입했다. 등록명은 우스만이다.
한국전력은 2일 우스만 영입을 발표하며 “이란 리그에서 검증된 기량을 보였고, 파키스탄 대표팀 소속으로 국제대회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준 선수”라고 설명했다.
우스만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파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