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후(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 팔람 군 비행장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인도 국빈방문 일정을 돌입했다.
첫 일정으로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후 뉴델리에 도착한 후 ‘악샤르담(Akshardham) 힌두사원’을 방문했다. 악샤르담 힌두사원은 ‘델리 악샤르담’ 또는 사원 단지의 대표 건축물인 ‘스와미나라얀(Swaminarayan)’을
아웅산 수치의 최측근인 틴 쩌가 미얀마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미얀마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소속 후보인 틴 쩌는 15일(현지시간) 미얀마 의회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투표에서 유효투표 652표 중에 360표를 획득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 NLD는 수치가 이끄는 정당이기도 하다. 취임식은 내달 1일에 열린다.
군부 추천을 받은 민트
미얀마 총선에서 승리한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차기 대통령 후보로 민주화 운동을 주도한 아웅산 수치 여사의 최측근 틴 쩌(70)를 차기 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고 1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헌법에 의해 대통령이 되지 못하는 수치는 틴 쩌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막후에서 미얀마 국정을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