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작품으로 잘못 판단해 한 달여간 공개…박물관, 해당 족자 철거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독립운동가의 작품으로 잘못 전시한 서예 유물이 친일 인사 박중양의 글씨로 밝혀진 데 대해 사과했다.
유 관장은 10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특별강연에 앞서 "최근 박물관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들의 밥상' 전시에 선보
산업부 후원 CEO 교육과정…12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진행광운대·고려대 교수 등 강연…성공 CEO 토크콘서트·워크숍 마련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프랜차이즈 업계 경영자 양성을 위한 ‘KFCEO(K-Franchise CEO)’ 18기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에는 프랜차이즈 업계 신입 원우 64명이 참여해 경영 전략부터 현장 사례까지 교육받는다.
전력거래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열리는 첫 지역 대표 축제에 동참해 지역사회 상생과 정주여건 개선에 힘을 보탠다.
대국민 공개 특강과 어린이·청소년 대상 에너지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전력거래소는 9일부터 12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빛가람 혁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빛가람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연관산업 육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기술금융 역할과 신규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기보는 부산 본점에서 임원과 본부부서장, 전국 영업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메가프로젝트 시대, 기술금융으로 완성하는 모두의 성장’을 주제로 진행
한국석유관리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공 업무 혁신과 안전한 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전사적인 생성형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
자체 가이드라인 배포와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보안 리스크를 차단하고 실질적인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석유관리원은 신뢰받는 AI 전환(AX)을 선도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보다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AI를 설계하는 능력이 금융회사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AI 시대의 생존 조건으로 ‘신뢰’를 꼽았다. 금융의 주도권이 사람에서 AI 에이전트로 확장되더라도 고객 신뢰를 얻지 못하면 미래 성장 기회도 잃게 된다는 진단이다.
신한금융지주회사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인 전투기부터 무인기·드론까지 다양한 항공 전력을 아우르는 엔진 개발 체계 구축에 나선다. 기존 항공엔진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를 무인기 등 신규 분야에 활용하고, 새로운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기술을 다시 기존 엔진의 성능 개선에 적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7일 전남 여수시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제어 분야 국제학술대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75개국에서 44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부산이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의 국제 교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부산시는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벡스코에서 ‘제23차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IFAC World Congre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는 22일 오후 4시 교내 광개토관 103호에서 이용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 차장을 초청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공이 추진하는 도심 주택공급 정책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실무
9월 첫째주 ‘양성평등주간’ 앞두고 임직원ㆍ자회사ㆍ협력사 150여명 참석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오영근 상임위원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9월 첫째주 ‘양성평등주간’을 앞두고 조직의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강연을 기획했으며, 임직원은 물론 자회
덴티움은 지난달 26일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한·중 구강의학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 기관이 18년간 이어온 학술 교류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와 임상 교육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의 치과의사, 대학교수, 공립병원 전문가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참
래에셋박현주재단은 28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 센터원에서 ‘2026년 하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열고 글로벌 리포터로서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은 해외 파견 장학생들이 현지의 생생한 정보와 교류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공유해왔다. 2014년 첫발을 내딛은 이후 지금까지 총 384명의 장학생이 참여해 글로벌 리포
현대위아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 모빌리티와 로봇, 방산 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술 전시회를 열며 임직원과 고객, 가족들에게 차세대 기술을 선보였다.
현대위아는 20일부터 25일까지 경기 의왕시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테크위크(Tech Week)'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테크위크는 현대위아의 열관리시스템과 자동차 부품, 로봇,
BNK금융그룹이 불확실성이 커지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과 해양금융 육성을 미래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부산이 가진 해양산업 경쟁력을 금융과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BNK금융그룹은 23일 부산은행 본점 스카이홀에서 계열사 경영진과 주요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BNK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ETF를 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6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프랑스 출신 기자 패트릭 쇼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이 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1980년 5월 당시 목숨을 걸고 촬영한 사진 635점을 기증한 프랑스 출신 기자 패트릭 쇼벨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23일 밝혔다.
패트릭 쇼벨에게 전남 광주특별시 첫 명예시민의 영
주요 경영진·자회사 대표 등 40여명 참석상장 이후 21년 성장 과정·주요 성과 점검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이 코스닥 상장 21주년을 맞아 조직의 리더십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다짐했다.
모두투어는 우 사장과 우준상 크루즈인터내셔널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자회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수원의 척추전문병원이 국내외 척추 명의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았다.
존스홉킨스대 교수의 로봇 척추수술 강연이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되고, 30년 임상의 베테랑 원장들이 후배들에게 수술의 정수를 전한 이 자리는 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이 14년째 이어온 척추 심포지엄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윌스기념병원은 11일 성빈센트암병원 10층 성
1인1표제로 더 중요해진 ‘권리당원 30%’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입법 지원” 일제히 약속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들의 호남 공략에 불이 붙고 있다. 특히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고리로 ‘반도체 투자 전폭 지원’을 띄운 표심 경쟁이 달아오르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김민석 전 국무총리
기업 및 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 만나 소통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서울 소재 기업 및 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이 참여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Job Talk)’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진로 탐색을 위한 1차 멘토링과 기업 및 기관 업무 현장 체험이 가능한 2차 멘토링으로 운영된다.
노인이 살던 집과 지역사회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미국의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AIP)’,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통해 한국 통합돌봄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2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오틸리아 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교수가 ‘미
초고령사회와 인공지능(AI)이 만나는 시대에 시니어 비즈니스의 역할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렸다. 시니어퓨처는 13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세대교류 북토크: 시니어 산업 기회와 노후 대비’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이투데이피엔씨가 후원했다.
신동민 이투데이피엔씨 대표는 인사말에서 “시니어퓨처는 세대와 산업을 연결하며 시니어 비즈니
초고령사회가 현실이 된 지금, 시니어 산업의 기회와 노후 대비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세대교류 북토크 행사가 다음 달 시니어퓨처 주최로 열린다. 책을 매개로 세대 간 생각을 나누고, 초고령사회를 어떻게 준비하고 운영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다.
시니어퓨처는 다음달 13일 오후 3시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세대교류 북토크: 시니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