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자신의 LIV 골프 최고 성적이자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7
민항기 2대, 트럼프 머물던 골프장 인근 접근F-16, 제한구역 바깥으로 유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머물던 골프장 인근 항공에 민간 항공기 2대가 접근, 전투기가 출격하는 헤프닝이 벌어졌다.
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NYP)와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 등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소유한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
안병훈과 송영한이 LIV 골프 뉴욕 대회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과 송영한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1오버파 72타를 쳤다. 두 선수는 욘 람(스페인), 매슈 울프(미국) 등과 공동 2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