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는 수년 전부터 일본 라멘전문점 ‘아오리의 행방불명’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해왔다. 아오리의 행방불명은 승리 효과로 론칭 초기부터 주목받으며 2017년 기준 연 매출 40억 브랜드로 성장했다. 그러나 승리의 성접대 의혹으로 아오리의 행방불명 역시 행방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승리의 프랜차이
개그맨 김병만이 투마리치킨의 가맹점 40곳에 창업 인테리어 비용 전액 지원을 약속했다.
김병만대표는 22일 예비 창업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나눔지원센터를 설립, 투마리치킨 인테리어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병만의 나눔지원센터는 투마리치킨 광명 소하점을 비롯해 10여 개 가맹점의 창업 비용을 지원해왔다.
김병만 대표는 “소자본
개그맨 김병만이 남모르게 선행을 베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병만은 최근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수천 만원의 창업 자금을 기부한 내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까지도 나눔센터를 통해 치킨 전문점 8곳 창업을 도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창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김병만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