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라인란드서 ASIL D 인증…해당 모듈 업계 최초제네시스 GV90 탑재…글로벌 완성차 고객 확대 추진
LG전자가 차량 통신제어 모듈의 기능안전 최고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차량 내외부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제어하는 핵심 모듈의 안전성을 인정받으면서 글로벌 완성차 고객을 대상으로 전장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는 최근 독일 인증기관 티유
LG전자가 차량과 도로 인프라, 이동통신망을 연결하는 기술로 글로벌 교통안전 솔루션 시장을 공략한다. 서로 다른 통신 방식을 결합해 운전자에게 주변 위험정보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LG전자는 19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2026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통합 교통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ITS 세계
1일 경기 화성시 현대차그룹 남양기술연구소 미디어 랩투어현대차·기아,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스튜디오’ 구축⋯지형 서버 최초 도입차량 제작 전 가상 공간서 차량 성능 검증⋯ 개발 기간 단축·비용 절감 효과노바 랩·적층 제조 솔루션 센터 등 운영⋯미래차 기술력 경쟁력 강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에 ‘지형 서버’ 방식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주문자상표부착생
현대차,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플랫폼 구축…2027년 SDV 전환 본격화“HW 판매 넘어 SW 구독으로 수익 극대화”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이 단순한 이동 수단 제조를 넘어 인공지능(AI)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으로의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인공지능(AI) 선두 기업 엔비디아와 손잡고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현대차-삼성전자, 기술협력으로 스마트 팩토리 구축업계 최초로 ‘5G 특화망’ 레드캡 기술검증 진행…MWC서 기술 전시빠르고 끊김 없는 통신망 구축…물류로봇 등 다양하게 활용현대차 울산공장·HMGMA 등 5G 특화망 양산 적용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밀월이 깊어지고 있다. 2020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간 두 차례 이뤄진 ‘배
멕시코 우회한 부품·소프트웨어도 규제 대상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 위해 유예기간 두기로소프트웨어 규제 2027년형부터, 부품 규제는 2030년형부터 적용키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23일(현지시간) 중국과 러시아산 부품 등을 사용하는 커넥티드카의 수입과 판매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하 산업보안국(BIS)은 중국과 러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철도 연구개발(R&D)과 기술 협력에 나선다.
코레일은 7일 대전사옥에서 KTL과 철도 R&D 공동 수행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문희 코레일 사장과 김세종 KTL 원장을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철도 관련 시험·인증 분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가 대 테러 장비 및 로봇 국산화 전문기업 디펜스코리아를 자회사로 편입한다.
소니드는 이사회에서 디펜스코리아의 지분 36%를 추가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소니드는 디펜스코리아의 지분을 86%까지 확보했으며, 향후 지분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디펜스코리아 대표이사 외 경영진을 소니드 임원으로 변경한다.
디에이피가 삼성전자, LG전자에 전장 인쇄회로기판(PCB), 현대기아차에는 자율주행 레이더 PCB를 국산화해 공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후 2시 20분 현재 디에이피는 전 거래일 대비 9.99% 오른 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업계 최저 소비전력을 가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UFS 3.1 메모리 솔루션 양산을 시작했다고
사회초년생인 20대 중반 A 씨는 대포통장 관련 범죄에 연루돼 수사가 필요하다는, 검찰을 사칭하는 피의자의 전화를 받았다. 피의자는 A 씨에게 통신 제어 및 화면을 공유하는 악성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한 뒤, 대출까지 받도록 했다. A 씨는 “국가가 설정한 계좌로 송금하라”는 피의자에 따라 자신의 토스뱅크 계좌에서 2000만 원을 보냈다. 토스뱅크는 해당 피해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의 자회사인 대테러 장비 및 로봇 국산화 전문 기업 디펜스코리아가 경찰청에 폴란드 국영기업 우카시에비츠 산업자동화연구소(이하 PIAP)의 소형 폭발물처리(EOD) 로봇(모델명 FENIX 3.0) 2대를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디펜스코리아는 PIAP와 2021년부터 기술 협력 계약을 맺고 국내에 EOD 로봇 보급과 운영유지를 담당
소니드가 무반동 물포총을 국산화한 대테러 장비 및 로봇 국산화 전문 기업 디펜스코리아의 지분 50%를 취득하고 로봇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소니드는 지난 5월 휴림로봇과 검사 로봇 스마트 물류 추진 등 첨단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로봇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자회사 소니로보틱스를 설립해 로봇 사업 확장
국내 산업용 센서 제어기기 전문기업 오토닉스가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에 기업 수요 맞춤형 훈련 사업의 파트너 기관이 되어 산업 자동화 관련 전문 교육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의 기업 수요 맞춤형 훈련 사업이란, 기업, 사업주 단체, 공공기관 등이 다수의 관련 기업과 공동 훈련
메디콕스 자회사 중앙글로웍스가 농기계 및 중장비 등 특수차량용 관제시스템(FMS : Fleet Management System)과 연동되는 IoT(사물인터넷) 단말기 유통 사업에 나선다.
중앙글로웍스는 최근 특수차량 관제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 에이피플릿이 개발한 IoT 단말기 ‘텔레매틱스 디바이스’의 국내 유통 담당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0일 산업 전반에 정보통신(ICT) 융합이 가속하고 융합 제품ㆍ서비스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보안 내재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자율주행차를 시작으로 산업 분야별로 보안 리빙랩을 개소한다고 9일 밝혔다.
5G 상용화, IoT 기기 확산 등으로 사이버보안 위협이 전통산업의 위협으로 전이ㆍ증대돼 국민의 생명ㆍ신체ㆍ재산은 물
환경부는 그린뉴딜 대표사업인 친환경 수열에너지 보급을 확산하고 조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수열에너지 사업 지원단'을 구성하고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수열사업 지원단은 산업계와 학계, 공공기관에서 에너지, 수처리, 기계·설비, 전기·통신, 건축 등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산업계에서는 공조(냉동) 설비 분야와 전기·통신
우리나라가 제안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스템 안전 시험 방법'이 국제표준 제정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이 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 제안한 'ESS 시스템 안전 시험 방법 및 절차'가 ESS 시스템 기술위원회에서 신규작업표준안(NP)으로 채택됐다고 24일 밝혔다.
신규작업표준안 채택은 국제표준 제정의 첫 단계다. 기술
안랩 EPN사업부가 최근 대림산업의 '전국 건설현장 VPN 구축 사업'에서 전국 대림산업 건설사무소에 자사의 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로 VPN(가상사설통신망)을 구축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안랩은 고객사에 △건설사무소 내부 네트워크 보안인증 △미인가 단말(PC, 공유기 등)통신 제어 △네트워크 통합 중앙관리(차세대 네트
현대모비스가 커넥티드카 핵심 기술 국산화에 성공했다. 차세대 차량-외부 통신 제어기술 개발은 국내 최초다.
현대모비스는 24일 "자동차와 사람, 사물, 인프라를 초고속 통신망으로 연결하는 커넥티드카 핵심 기술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차량과 운전자의 각종 데이터를 활용해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더욱
LS산전이 유럽 등 선진국 메이저 기업들이 주도해온 태국 철도 신호제어시스템 현대화 사업 수주하며 현지 누적 수주가 1000억 원을 훌쩍 넘어섰다.
LS산전은 24일 태국 철도건설분야 1위 기업 ITD(이탈리안타이개발)과 함께 태국철도청이 발주한 총 사업비 24억4500만 바트(약 943억5000만 원) 규모 ‘태국 북동선 복선 신호통신제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