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 통화량과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24시간 비상 운영 체계를 가동한다.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특별 소통 대책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전국 고속도로와 휴게소, KTX·SRT 역사, 버스터미널, 공항 등에 설치된 5G·LTE 기지국을 사전 점검했다. 통신 품질 측정과 기지국 최적화 작업도 마쳤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SKT는 SKB, SK오앤에스 및 홈앤서비스와 함께 7월 마지막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별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SKT는 이 기간 동안 주요관광지 및 해수욕장, 캠핑장, 휴양림, 리조트와 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