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주요 계열사가 총출동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가 다음달 1일 막을 올린다.
29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식재료, 외식, 생필품, 패션 등 고객 일상과 밀접한 상품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물가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알뜰 아이템’을
이마트가 한우 에이징 상품 확대를 기념해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일주일간 에이징 한우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고객 대상으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표 할인상품으로는 ‘한우 에이징’ 등심 100g을 30% 할인한 7910원에, 채끝은 9800원, 보섭살과 앞다리살은 각 4550원에 판매한다. 에이징 부채살과 치마살도 100g
이마트가 한우 상품성을 높여 그로서리 경쟁력에 힘을 준다.
이마트는 한우 에이징 상품을 확대하며 그로서리 상품 차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등심, 채끝만 운영하던 한우 에이징 상품을 치마살, 부채살, 업진살, 앞치마살은 물론 비선호부위인 보섭살과 앞다리살까지 8종으로 확대한 것이다.
특히, 지방이 적어 주로 국거리·불고기 용으로 소비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