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상보안 기업 한화테크윈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미국 최대 보안 전시회 ‘ISC West 2019’에 참가해 최신 영상보안 제품, 솔루션 및 기술을 선보였다.
11일 한화테크윈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는 와이즈넷(Wisenet) P,X,Q,T 등 한화테크윈 제품 시리즈 전체 라인업과 신제품이 소개됐다.
특히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의 새만금 입주가 속속 진행되고 있다.
새만금개발청은 9일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인 레나인터내셔널과 새만금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레나인터내셔널은 태양광 모듈, 태양광 구조물 및 에너지 저장장치(ESSㆍEnergy Storage System)를 제조하는 강소기업이다.
지난해 9월 새만금개발청과 투자협약(MOU
터키 무기중개인으로부터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예비역 준장과 전직 방산업체 임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검사 예세민)는 6일 K-2 전차기술 수출과 관련해 터키 무기중개인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예비역 준장 고모 씨를 부정처사후수뢰죄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같은 무기중개인으로부터 K-9 자주포 납품
한화테크윈이 오는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보안 전시회인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19’에 참가해 주요 버티컬에 특화된 자사의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은 이번 전시회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고객 경험’을 위해 참관객들이 부스에서 직접 만지고 경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보다 친숙하게
검찰이 한화테크윈(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20억 원 규모 탈세 혐의와 관련해 본사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검사 최호영)는 6일 오전 경기 성남시 한화테크윈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회계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 중이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2017년 탈세 등 혐의로 한화테크윈에 합병되기 전인 삼성
한화그룹은 혁신과 내실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일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한화그룹은 베트남에 진출해 금융, 투자사업, 제조, 태양광, 항공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해 12월 베트남 최대 민영 기업인 빈그룹(Vin Group) 팜 느엇 브엉 회장을 만나 양사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산부문의 안정적 매출성장과 민수 사업의 수익성 개선, 한화S&C와의 합병 효과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 분기 대비 개선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매출액은 1조6473억 원으로 전기 대비 58.4%,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2억 원으로 전기 대비 217.
한화그룹은 주요 제조·화학 계열사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물품 및 용역 대금 900억원 가량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한화그룹의 주요 계열사는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금을 조기에 지급해 왔다. 협력사 입장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의 성과급이나 2·3차 협력사에 대한 비용 부담이 늘어나는데, 이
글로벌 영상보안 기업 한화테크윈이 20일부터 22일까지 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규모 보안전시회 ‘인터섹 (Intersec)2019’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테크윈은 '일상 곳곳의 안전보안 솔루션(Expansion of Secure Life)'을 주제로 각 전시 부스를 체험형 부스로 기획했다.
부스는 △와이즈넷 테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향후 10년은 유례없는 변화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무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절박하게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2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앞으로의 10년은 우리가 겪어온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 혁명적인 변화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그 10년이 ‘무한기업’ 한화의 성패를 좌우할 수
글로벌 시큐리티 기업 한화테크윈이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4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이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나눔 활동은 한화테크윈을 비롯,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지상방산,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등 성남시 판교 R&D 센터 내 위치한 5개사와 성남시 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이날 오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7년 만에 베트남을 방문했다. 항공기엔진제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베트남 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함이다.
김승연 회장은 6일 베트남 하노이 인근 화락 하이테크 단지에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기 엔진부품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승연 한화 회장과 금춘수 부회장,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김동
한화그룹이 컴플라이언스 위원회를 통해 준법 경영을 강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지상방산, 한화정밀기계, 한화파워시스템, 한화테크윈의 5개사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명은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2018년 준법실천자의 날’행사를 가졌다.
매년 각 부서별로 선발돼 부서의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담당하는 담당자들이 이날 행
글로벌 시큐리티 기업 한화테크윈이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일산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방범 카메라부터 다양한 솔루션에 적용 가능한 영상보안 제품들을 선보인다.
15일 한화테크윈에 따르면 2015년 처음 개최된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분야 종합 박람회다. △보안·치안 △방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718% 증가한 180억 원의 영업이익(연결기준·잠정실적)을 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00억 원으로 20% 늘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2.8% 상승했고, 영업이익이 30.4% 증가했다.
회사 측은 “방산 부문의 안정적 매출 성장과 민수 사업의 수익성 개선, 한화S&C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 기계부문의 항공사업과 공작기계사업을 각각 영업 양수한다. 양수한 항공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공작기계사업은 자회사인 한화정밀기계에 편입된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부문 자회사인 한화지상방산은 한화디펜스를 흡수 합병한다. 화지상방산은 현재 한화디펜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2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검찰이 삼성테크윈(현 한화테크윈)이 터키에 무기를 수출하는 과정에서 조세피난처에 있는 페이퍼컴퍼니와 거래한 정황을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삼성테크윈에 뇌물을 건네받은 것으로 의심받는 전직 장교의 신병 확보를 시도하는 등 사건을 방산비리로 보고 접근하고 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검사 예세민)는 12일 뇌물수수
국내 유통 중인 IP카메라 중 126개 제품이 취약한 아이디(ID)·비밀번호 설정으로 해킹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통해 확인한 결과, 국내 유통 중인 IP카메라 400개 제품 중 32%인 126개 제품이 지난 6월 과기정통부의 접근 아이디·비밀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