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공급망 재편해 수익 창출 다변화美 관세 영향 2분기 영업익 63.8%↓브라질 철광 업체와 약 6000억 규모 계약초대형 복합 물류터미널 프로젝트 참여 고려
국내 최대 해운사 HMM이 브라질에 현지 법인을 신설하며 본격적인 남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중 갈등으로 인한 관세 부담과 해상운임 하락으로 수익성이 악화하는 상황에서 재빠르게 새로운 성장 거점
11월 넷째 주(20~2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6.89포인트(2.17%) 상승한 792.74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지난주인 24일 장중 800선을 돌파한 뒤, 803.74까지 치솟았다. 코스닥지수가 장중 800선을 넘은 것은 2007년 11월 7일 이후 10년 만이다. 이 기간 동안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99억 원, 501억 원어치의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