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수출로 상업화에 생산 시설까지 올해 4건 계약…첫 판매 마일스톤도 수령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엔 2500억원 투자
알테오젠이 그동안의 기술수출 성과를 기반으로 상업화 수익과 생산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가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면서 마일스톤이 발생한 데 이어 올해에만 네 번째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알테오젠은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 39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5.6%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16억원, 당기순이익은 713억원으로 각각 14.5%, 14.1% 줄었다.
이번 실적에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의 신규 기술수출 계약 2건이 반영됐다. 알테오젠은 1월 GSK의 자회사 테사로, 3월 바이오젠과 각
알테오젠은 GSK의 자회사 테사로(Tesaro)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이 적용된 ALT-B4를 활용한 도스탈리맙(dostarlimab)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테사로는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적용한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사용해 PD-
SK증권은 16일 제일약품이 2019년 연구개발(R&D) 성과 모멘텀에 의한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제일약품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뇌졸중 치료제(JPI-289)와 PARP/Tankyrase 이중 저해제 항암제(JPI-547)”라며 “JPI-289는 국내 임상 2a를 진행 중이며 연말 중간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
중국이 바이오 제약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다국적 제약업체들이 현지 스타트업이 개발한 약품에 잇따라 베팅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바이오 제약 임상시험이 많이 이뤄지는 등 생명공학 분야의 주요 생산지로 부상했다.
일라이릴리가 라이선스를 얻은 새 항암제들은 설립된 지 6년에 불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