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영남의 콘서트를 안방극장에서 만난다.
지난 2월 23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열린 ‘더 클래식-조영남 음악회’가 10일 ‘특집 조영남 콘서트’로 MBC에서 100분간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서 조영남은 푸치니의 ‘토스카’ 중 ‘별은 빛나건만’,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등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와 ‘보리밭’,
tvN '오페라스타 2012' 4강 멤버가 확정돼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4라운드 경연에서는 열띤 경연을 벌인 다섯 명의 도전자 중 김종서가 아쉽게 탈락하고 손호영 박기영 박지윤 박지헌이 세미파이널행을 확정했다. 손호영은 2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오페라돌'의 탄생을 알렸다.
데뷔 25년차 가수 김종서가 벼랑 끝에 섰다.
김종서는 지난 10일 펼쳐진 케이블채널 tvN '오페라스타 2012' 첫 생방송 경연에서 간신히 탈락을 면했다.
김종서는 시청자 투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으나 심사위원 평가에서 3명의 심사위원이 주희 대신 김종서의 손을 들어줘 다음 무대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김종서의 생방송 2라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최근 자기 공연장에서 소란을 피운 박모 씨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지난 1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임형주의 콘서트 도중 한 60대 여성이 등장해 "좌파 빨갱이 김대중, 노무현의 앞잡이는 북한으로 가라"며 소리지르며 난동을 피우는 사건이 발생했다.
임형주 측은 이에 박모씨를 상대로
가수 문주란이 선배 남진의 ‘나야 나’로 청중 평가단을 사로잡았다.
23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설특집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출연한 문주란은 조항조 박현빈 김연자 태진아 설운도 최진희 등과 함께 색다른 무대를 연출해 성인 가요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문주란은 청중평가단과 매니저 투표 결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제작진 투표에선 김연자가 1위에
김구라가 방송에서 뮤지컬 배우 임태경에게 급관심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방송에서 김구라가 임태경을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미선이 김구라에게 왜 임태경을 김구라의 남자로 소개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노래도 잘하고 외국에서 공부도 했고 집안도 좋고 땅도 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미선은
린나이코리아는 오는 15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개봉성결교회에서 지역 주민 1000여명과 함께 하는 ‘신년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음악회에서는 관악합주단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펼치며 시벨리우스의 교향시 ‘핀란디아’를 시작으로 ‘넬라 판타지아’의 원곡으로 유명한 ‘가브리엘 오보에’와 더불어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 메들리
복지부와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테너 조용갑이 함께 하는 음악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3일 오후 2시에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2회 꿈을 그리는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에는 경제적인 형편이 어렵거나 가정 환경과 학업에 문제를 겪었던 196명의 아이들이 직접 연주하고 테너 조용갑과의 협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작은형제회 한국 관구 소속인 강신옥(44) 수사는 성악으로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테너 수사’다. 강 수사는 중증 장애인 시설, 지역 요양원, 탈북자 시설인 하나원 등을 돌며 소외계층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그는 “소외계층에게 있어 가장 큰 도움은 후원금보다 살아가는 힘과 사랑을 주는 것” 이라고 말했다.
강 수사는 성악 전공자는 아니었지만
‘스타킹’에 나이는 15세지만 성인의 발성능력을 가진 폴포츠가 등장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중학교 2학년 양승우 군이 출연해 완벽한 아리아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양승우 군은 성인 테너들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힘든 ‘네순도르마’라는 곡을 훌륭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양 군은 독학으로 ‘네순도르마’
2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중학생 폴포츠가 등장해 놀라운 실력을 펼쳐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날 중학생 양승우군은 오페라 투란도트의 ‘네순도르마’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희태 단장은 “실제 테너도 소화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학교 2학년이 부르기에는 위험한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이는 기우에
린나이코리아의 기업 관악합주단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는 포항의 포스코 효자아트홀에서 2회에 걸친 ‘에코뮤직 패밀리와 함께하는 린나이팝스 오케스트라 초청공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로시니의 ‘도둑까치 서곡’을 시작으로 영화 주제곡 ‘타이타닉’과 가곡 ‘그리운 금강산’ 등 다양한 장르의 친숙한 명곡들로 구성됐다.
특히 민
세계 최초로 휠체어 타고 노래하는 테너 황영택(44)이 첫 앨범을 낸다.
황영택은 첫 앨범 '너는 할 수 있어'를 발표하고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과 함께 하는 희망 콘서트' 전국 투어에 나선다. 이 앨범은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마련한 '장애인 창작및 표현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황영택은 오는 24
김구라가 임태경이 돌싱(돌아온 싱글)이라는 사실에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뮤지컬 특집으로 박해미, 임태경, 소녀시대 태연 제시카 티파니가 출연했다.
윤종신은 임태경을 소개하면서 "세계적 크로스오버 테너다. 1973년생"이라며 "오래전에 태어났다. 동안인데 자세히 보면 73년생 느낌이다"고 말했다
뮤지컬 배우 임태경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임태경은 9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독특한 이력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임태경은 스위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학도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우스터폴리테크닉대학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밟았다.
2004년 1집 '센티멘털 저니'를 발표하며 테너가수로 데뷔
오는 15일 ‘문화의 날’을 기념해 테너 박인수, 시인 이근배 등에게 은관문화훈장을 서훈하는 등 문화예술발전 유공자에게 포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이같이 밝히고 연극배우 이호재 등 3명은 보관문화훈장을, 최태지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등 7명은 옥관문화훈장을, 조원호 도서관문화연구회 회장 등 5명은 화관문화훈장을 받는 등 모두 20명이 문화훈장을 수훈
소규모 음악회로 지역사회와 소통해온 '자작나무 숲' 공연 개최
음악회 당일 매출의 절반을 '자작나무 숲' 후원금으로 사용
넥슨의 모회사인 엔엑스씨(NXC)는 오는 5일 문화공헌 카페 '닐모리동동'에서 '바다숲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문화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바다숲 작은 음악회는 소규모 음악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음
현대캐피탈은 다음달 24일 올림픽공원에서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조수미 파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해 BBC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에 이어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조수미는 ‘집시와 보헤미안의 노래’라는 주제로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집시 카르멘’을 비롯해 레하르트의
남격 청춘합창단으로 관심을 모은 김성록씨의 공연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년 전 김성록씨가 작은 무대에 올랐던 모습이 담긴 이 영상엔 김성록씨가 빼어난 가창력으로 가곡을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개인이 촬영한 것으로, 김성록의 실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
대한상공회의소는 7월 20일부터 3박 4일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36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향후 10년, 우리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석학들과 경제계 리더 600여 명이 모여 ‘세계 경제 트렌드 변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등 미래 기업경영의 맥을 짚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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