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영 CPO “광고와 결제 간 거리 줄일 것”… ‘바이 앳 토스’ 등 신제품 공개
토스의 광고 서비스 ‘토스애즈’가 광고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파트너 컨퍼런스 ‘터처블2026’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토스가 광고 업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개최한 5번째 오프라인 행사다. 이
무신사는 자체 뷰티 브랜드 ‘오드타입’이 일본에 이어 동남아 시장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드타입은 지난 상반기 말레이시아 헬스·뷰티 스토어 ‘가디언즈’와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주요 점포 2곳에 입점했다.
입점 매장은 말레이시아 내 최대 규모 대형 쇼핑몰인 이온 빅 암팡, 아이오아이 시티 몰 푸트라자야에 있어 규모가 크고 접근성이 뛰어나다.
현대자동차가 청각 장애인들이 음악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한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가 기증된 10개 농아학교에 음악 콘텐츠를 무제한 제공하기로 했다.
현대차와 소리바다는 뮤직시트가 기증된 10개 농아학교에 소리바다 사이트의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이디(ID)를 이달부터 제공한다.
이를 통해 10개 농아학교에서는 쏘나타
현대자동차는 10일(현지시각)‘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i10(프로젝트명 IA)’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i10은 2008년 유럽 시장에 처음 출시된 i10의 최신 모델로 현대차 소형차 모델 최초로 디자인, 개발 및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럽 현지에서 진행했다.
현대차는 신형 i10을 필두로 i20, i30 등 유럽 전략차종과
현대자동차가 27일 청각 장애인 후원단체인 사랑의 달팽이와 서울농학교에 청각 장애인을 위한 제1호 멀티미디어관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농학교에는 소리를 진동으로 느낄 수 있게 한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 5개와 빔프로젝트, 컴퓨터 등 시청각 기자재를 갖춘 멀티미디어관이 설치됐다.
정현효 서울농학교 교장은 “현대차가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
최근 전자·정보기술(IT), 자동차업계가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내용의 광고를 만들고 있다. 감성광고는 과거 식품이나 패션, 보험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기법이었지만, 이제는 사양이 무엇보다 중요한 스마트폰부터 자동차까지 그 범위를 크게 넓힌 것이다. 제품은 철저히 뒤로 숨기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감성적인 영상과 스토리를 통해 제품의 가치를 호소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