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조선업에 대해 상선 시장의 중국발 공급 확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군함과 액화천연가스(LNG)선, 발전용 엔진이 다음 성장 사이클을 이끌 수 있다며 업종 투자의견 ‘긍정적’을 유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오션과 한화엔진의 해외 투자자 기업설명회(NDR)를 통해 미국 군함 사업 참여 가능성과 2030년 인도
대우조선해양이 특수선사업본부를 출범한 후 방산분야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태국 해군과 호위함(프리깃) 1척에 대한 최종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13개국이 참가한 이번 수주전에서 계약을 따내며 세계 방산시장에서 입지를 공공히 했다.
수주금액은 한화 약 5200억원으로, 태국 해군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방 계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