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탐방로와 녹지, 수변공간 등이 주변에 펼쳐진 경관도로 조성이 본격 시작된다.
24일 국토해양부는 올해 연말까지 약 100억원을 투입해 31.6km의 경관도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충남 태안 국도77호선 안면도구간, ▲경남 남해 국도19호선 남해대교 구간, ▲경기도 남양주 국도45호선 북한강 구간 등 3개 구간을 경
4대 강 살리기 선도사업인 ‘대저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 기공식이 6일 오전 부산 강서구 낙동강 둔치에서 열린 가운데 사업착수를 축하하는 오색폭죽이 행사장을 수놓고 있다.
부산시는 사업비 518억원을 들여 2010년까지 대저지구 낙동강 둔치 2.66㎢를 자연생태 습지로 만들어 낙동강 하구의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태체험 교육장으로 탈바꿈시키
경기도시공사는 11일 안양시청에서 김문수 도지사, 이필운 안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 만안지구 재정비촉진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공동 협약식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낙후된 안양 구도심의 주거 및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와 안양시, 경기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안양동, 석수동, 박달동 일원 117만6040㎡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대규
중앙디자인·자드건설이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공원 바로 옆에 도심 속 타운하우스와 리조트 같은 신개념 아파트 ‘아차산 인앤인 W-Class’ 210㎡(약 63평형)를 특별 분양한다.
‘아차산 인앤인 W-Class’은 3개동 31가구 규모로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고급주거단지다. 타운하우스와 리조트 같은 신개념 아파트로서 단지 앞 체육공원에 잔디 축구장,
성남판교 신도시에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티브로 한 공원·녹지가 조성된다.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는 성남판교지구를 그린시티(Green City)로 구현하기 위해 신도시 중 가장 낮은 인구밀도(94.5인/ha)와 가장 높은 녹지율(37.3%)을 확보,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552억원을 투입하여 성남판교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
전국 미분양 아파트가 5만 가구를 넘어서고 있다. 수요자 입장에서야 청약통장을 아낄 수 있고, 마음대로 고를 수 있지만 분양시장이 양극화·차별화되는 상황에서 어느 곳의 미분양 아파트를 고를까는 선택이 쉽지 않다.
이때 신도시 주변 미분양 아파트를 노려보자. 신도시는 택지개발지구 보다도 규모가 크다. 그만큼 도로 등 기반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