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생활과 맞닿은 두 현장에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
1000여명이 참가한 의장배 태권도대회에서는 생활체육과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고, 의원연구단체는 자원의 생산·소비·폐기 전 과정을 다시 설계하는 ‘순환경제’를 용인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는
용인특례시의회가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연합회 조례제정TF팀과 함께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제2차 간담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신나연 위원장이, TF팀은 신재협 회장이 이끌고 있다.
이번 간담
용인특례시의회가 탄소중립의 해법을 폐기물 감축을 넘어 생산·소비·재사용·재활용을 잇는 ‘순환경제’에서 찾는다.
신현녀 의원을 대표로 한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Ⅳ’가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용인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대안 마련에 들어갔다.
탄소중립연구소Ⅳ는 19일 용인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연간 연구방향과 추진일정을 확정했다
용인특례시의회가 올해 8개 의원연구단체를 가동하며 지역 현안별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스포츠와 문화관광부터 인공지능(AI), 탄소중립까지 분야를 넓혔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의원연구단체는 의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
용인특례시의회가 기후위기 시대, 지역 차원의 해법을 내놓았다.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Ⅲ’가 기후불평등 해소 정책 대안을 담은 최종보고회를 열고, 용인형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첫 청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30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Ⅲ’가 2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6월부터 진행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Ⅲ(대표 박희정 의원)가 29일 의장실에서 영등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연구회’와 간담회를 열고 탄소중립 정책 우수사례와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박희정, 신현녀, 박병민 의원, 영등포구의회 이순우 대표와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만남은 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