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신탄금대교와 국내 최초 모노레일 사장교인 신천횡단교가 대한토목학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토목구조물 은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신탄금대교는 SK건설이 지난해 5월 준공을 한 리플타입 아치교로 가금~칠금간 국지도(82호선) 내 총연장 580m, 폭 21.5m의 규모로 이뤄져 있다. 일반 아치교에 비해 강성이 크고 진동에 유리하며 가
SK건설은 충북 충주 남한강을 가로지르는 ‘탄금대교’(사진)를 완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신라시대 우륵이 가야금을 탔던 탄금대와 맞닿아 있는 탄금대교는 가야금 선율을 형상화해 교각 아치를 상판 위 아래로 물결치듯 부드러운 곡선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탄금대교는 가금~칠금간 도로공사구간 내의 총 연장 580m의 4차선 교량으로 2013년 충주세계조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