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본토 개막전 도켄홈메이트컵에서 우승한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가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ㆍ약 15억원) 출격 준비를 마쳤다.
김경태는 21일부터 나흘간 일본 지바현 노다시의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1ㆍ7130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 1ㆍ2라운드에서 베리 헨슨(미국), 무토 도시노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신인왕 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과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의 기 싸움이 골프팬들의 시선을 훔쳤다.
송영한은 3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린 JGTO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전반 9번홀(파4)까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데뷔 첫 우승을 노리는 ‘어린왕자’ 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이 고바야시 신타로(일본), 키스 혼(남아공)과 챔피언 조에서 플레이한다.
송영한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린 JGTO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 최종 4라운드에
기상악화로 중단 됐던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 둘째 날 경기가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속개된 가운데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신인왕 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이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송영한은 29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린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안병훈(25ㆍCJ오쇼핑)이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다.
안병훈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쳐 세계랭킹 1
남자골프 세계랭킹 26위 안병훈(25ㆍCJ오쇼핑)이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안병훈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