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이상형은 소지섭...박재범은?
모델 출신 배우 클라라가 소지섭을 이상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의 '환상속의 그대' 녹화에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이상형“이며 ”한국 분으로는 배우 소지섭이 좋다"며 이상형을 언급했다.
클라라는 또 "가수 박재범 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몸
클라라 연애사
클라라 연애사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가장 최근에 4년 동안 연애를 했었다"며 자신의 연애사를 전격 공개했다.
클라라는 "나보다 6살 많은 사업가였는데 결혼을 하자고 했다"며 "하지만 나는 확신이 없었다"고 말해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