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통산 2100안타를 기록한 장성호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이 유소년 야구선수들을 위한 타격 강사로 나선다. 현역 시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타격 기본기부터 실전 대처법까지 전수할 예정이다.
KBO는 장성호 해설위원이 출연하는 유소년 야구 교육 콘텐츠 ‘크보 레전드 레슨(크레레)’ 타격편을 24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을 영화관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서울 CGV영등포타임스퀘어 스크린엑스관에서 ‘2026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대전에서 열리는 LG와 한화의 정규시즌 경기를 영화관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로 함께 관람한다.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