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0대 캐나다 총독에 첫 원주민 출신 여성 임명국가원수지만 상징적 역할원주민 아동 학살 논란 잠재우기 위한 임명으로 풀이
캐나다의 공식 국가원수인 영국 여왕을 대리하는 ‘총독’ 자리에 사상 최초로 원주민 출신 여성이 임명됐다고 6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날 퀘벡주 가티노의 캐나다 역사박물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기후변화와 직원 다양성 정보 공개 요구를 거부하면서 최근 관심이 높아진 ESG 투자를 외면하는 인상을 풍겼다. ESG 투자는 투자 결정 과정에서 재무적 요소와 더불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및 지배구조(Governance)를 고려하는 것을 말한다.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
방송인 기욤패트리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한국을 떠난 이유가 눈길을 끈다.
기욤패트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2000년부터 한국 생활을 했으며 지난해 5월 약 20년간 터 잡은 한국을 떠났다.
한국에서 생활할 당시 프로게이머의 명성과 더불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도 큰 사
캐나다 퀘벡에서 핼러윈 밤에 발생한 흉기 난동으로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핼러윈데이인 지난달 31일 밤 샤토 프롱트낙 호텔 근처에서 중세 시대 복장을 한 남성이 행인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를 3시간 추적 끝에 1일 새벽 붙잡았
SK텔레콤(SKT)이 5G 기술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이벤트를 연다.
SKT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마젠타 컴퍼니와 함께 21일부터 28일까지 이벤트 ‘SEE TOGETHER CHALLENGE’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SEE TOGETHER CHALLENGE’는 한국의 유네스코 가입 7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세계 각지에서 선발된 참
한국전력이 자체 개발한 '디지털변전소 성능검증 기술'이 캐나다로 수출된다. 이를 통해 약 30억 원의 기술이전 이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은 디지털변전소 내 설비 간 호환성 문제를 검증하는 ‘디지털변전소 성능검증 기술’을 캐나다 전력회사인 하이드로퀘벡에 기술이전 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변전소'는 구리선을 이용해 변전소 설비 간의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캐나다에 진출하며 북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SPC그룹은 최근 캐나다에 현지 법인인 ‘파리바게뜨 캐나다(Paris Baguette Family Canada Licensing, Inc)’ 설립했으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토론토와 밴쿠버 등 주요 도시에 첫 매장을 열 계획이다.
앞서 SPC그룹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인종차별 항의 시위 대처와 관련한 질문에 21초간 말문을 열지 못했다고 2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트뤼도는 수도 오타와의 총리 관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트럼프가 폭력을 진압하기 위해 군대를 동원할 것이라고 위협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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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캐나다 철도업체들이 막강한 중국 경쟁사를 잡기 위해 의기투합(意氣投合)했다.
프랑스 고속철도 테제베(TGV) 제조업체 알스톰이 캐나다 봄바르디에 산하 철도 사업부를 부채 포함 82억 달러(약 9조75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알스톰은 이날 성명에서 “최대 62억 유로(약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올해 잇따른 투자 실패에 허덕이고 있다.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캐나다의 리튬광산업체 네마스카리튬이 23일(현지시간) 퀘벡 고등법원에 파산보호에 해당하는 ‘기업 채권자 조정법(CCAA)’을 신청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네마스카리튬은 소프트뱅크의 첫 광산 투자 안건이었다. 소프트뱅
캐나다 총선에서 자유당이 또한번 재신임을 받았다.
21일(현지시간) 실시된 제43대 캐나다 총선에서 현 여당인 자유당이 승리하면서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사실상 연임을 보장받았다.
블룸버그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유당은 이날 전국 338개 하원 선거구에서 소선거구제로 치른 투표 결과 총 157석을 얻어 121석에 그친 보수당을 제쳤다.
캐나다 총선에서 집권 자유당이 승리하면서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연임하게 됐지만 과반 의석 확보 실패로 연립정부 구성이 불가피하게 됐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캐나다 총선에서 자유당은 전체 338개 의석 중 155석을 얻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자유당은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해 트뤼도 총리의 재집권이 사실상 확정됐다.
장 샤레 에이치엔티 사내이사가 미래 4차 산업혁명에서 교역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4일 에이치엔티에 따르면 장 사례 이사는 23일 오후 4시 국회 본관에서 개최한 ‘자동차 산업에서의 4차 산업혁명’ 특별 포럼 행사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미래 자동차 시장과 관련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그는 29대 캐나다 퀘백 주 수상과 부총리를 역임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3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26일(현지시간) 폐막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번 G7 정상회의 의장국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일반적인 공동선언 대신에 1페이지짜리 결과 문서를 발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각 세션에서 나온 내용을 자신이 직접 정리한 뒤 다른 정상들의 확인을 거쳐 1페이지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는 1995년 6월29일 서울 서초동의 삼풍백화점 A동(북관) 전체가 붕괴돼 백화점 직원과 손님 등 총 502명이 사망하고 937명이 다쳤다. 실종자도 6명 발생했다.
삼풍백화점 붕괴는 설계에서부터 시공, 감리, 유지관리 등 모든 단계에서 문제가 발견됐다. 4층으로 설계된 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3일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산하 파생상품(C7) 정책위원회가 우리나라를 신규 회원국으로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와 금감원에 따르면 IOSCO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국제보험감독자협의회(IAIS)와 함께 3대 국제금융감독기구 중 하나다. 129개의 증권감독당국(세계 자본시장의 95% 이상) 및 93개
미국 로메인 상추에 비상이 걸렸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식중독의 원인이 되고 있는 ‘로메인 상추’에 대해 금지령을 내렸다.
CDC에 따르면 지난달 로메인 상추로 인해 장출혈성 대장균 ‘이콜라이’(E.Coli)에 중독된 환자가 11개 주에서 32명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13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1명
부광약품이 시린이 기능성 치약 ‘시린메드’ 브랜드로 캐나다 시장에 진출했다.
부광약품은 시린이 치약 ‘시린메드F’와 시린이와 잇몸 및 치주질환 예방 치약 ‘시린메드 검케어민트’에 대해 캐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시판허가를 획득,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캐나다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캐나다 치약시장은 AC닐슨 자료 기준 약 3000억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두고 치열한 기 싸움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가 가장 팽팽하게 맞서는 부분은 ‘유제품’이다.
최대 270%에 달하는 캐나다의 유제품 관세를 둘러싸고 미국과 캐나다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NAFTA 개정 협상이 공전하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 유제품 관세를 놓고 미국이 압박하는 것은 오히려 제 발등을 찍는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날씨로 지쳤던 이들에게 들려줄 희소식이 있다. 여름이 더우면 더울수록 가을에 더욱 선명한 단풍 빛깔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유난히 무더웠던 이번 여름 날씨 덕분에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색깔의 단풍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계절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단풍여행을 위해 캐나다로 떠나보자. '단풍국'이라는 별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