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터치 한 번으로 20여 가지 요리를 할 수 있는 저당 멀티쿠커 ‘헤셋 퀵팟’을 유통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근 집에서 다양한 요리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관련 상품의 인기가 높아진 것을 확인한 홈플러스가 협력업체 JJINC(제이제이아이앤씨)와 공동 기획했다. 아마존의 블랙프라이데이 베스트 셀링 아이템 ‘인스턴트
삼성전자는 개인 맞춤형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비스포크 직화오븐 AI’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직화오븐은 △오븐 위쪽의 72개 에어홀에서 내려오는 강력한 열풍이 음식 표면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직화열풍’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튀김 요리를 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기능 △촉촉한 찜 요리를 위한 ‘3중 스팀쿠커’기능 등을
쿠쿠가 코로나 19 속에서도 해외 매출이 성장했다고 2일 밝혔다.
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 해외법인 전체 매출은 각각 595억 원, 3101억 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인 2606억 원, 381억 원 대비 56%, 19% 증가했다.
4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쿠쿠전자의 미국 판매법인은 전년 대비 65%, 쿠쿠홈시스 미국
쿠쿠전자가 소규모 가구를 위한 3인용 초소형 프리미엄 밥솥 ‘트윈프레셔 쁘띠’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트윈프레셔 쁘띠는 신혼부부 등 3인 이하 소규모 가구를 위한 3인용 프리미엄 밥솥이다. 생활방식에 맞춰 용량과 크기를 줄이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과 강화된 디자인을 장착했다.
이번 신제품은 혼밥도 최상의 밥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트
쿠첸은 플렉스쿡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진행한 ‘홈스토랑을 위한 랜선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쿠첸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첫 번째 랜선 쿠킹클래스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연말에도 필수가 된 ‘집콕’ 생활에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23일 오후 7시부터 플렉스쿡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했다. 미슐랭 레스토랑 출
쿠쿠전자가 소형밥솥 타깃층을 세분화하고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매출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17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건강한 삶에 집중하는 가치관이 확산하면서 주방 속 필수 가전인 밥솥에 관한 관심이 증가했다. 작지만 편리한 기능을 채운 쿠쿠의 소형 밥솥은 건강한 식생활은 물론 일상의 편의성까지 책임져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쿠쿠전자가 홈쿡 트렌드 여파로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주방 가전 판매량이 가파르게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외식이 제한된 상황이 이어지면서 집에서 다양한 요리를 즐기고, 외부 활동 대신 요리를 새로운 실내 여가 활동으로 삼는 소비자가 많이 증가했다. 이는 주방가전 실적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실제 쿠쿠의 양면 멀티 그릴(모델명:
쿠쿠전자 중국법인이 비대면 온라인 채널 강화와 현지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코로나 한파를 뚫고 중국 시장에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공시자료에 따르면 쿠쿠전자 중국법인의 올해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중국에서 매해 높아지는 쿠쿠전자의 브랜드 위상을 입증했다.
중국 내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코로나19로 인한 '홈쿡' 열풍이 비수기인 10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명절 이후는 쿡웨어(냄비, 프라이팬 등)와 테이블웨어(접시와 밥그릇 등)를 비롯해 조리 관련 용품의 비수기로 여겨지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들이 늘며 수요가 꾸준히 늘어 주목된다. 조리용품과 함께 에어프라이어 등 조리가전 수요도 덩달아 증가하며 때아닌 특수를 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집콕족(집에 머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성수기를 맞은 가구업계는 일제히 ‘집콕’을 내세우며 이들을 공략, 할인행사에 돌입했다.
22일 침대·매트리스 업계가 이사, 혼수 등 성수기를 맞아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 시몬스 침대는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기념
한샘은 내달 2일까지 ‘슬기로운 홈콕생활’이라는 주제로 집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가구, 생활용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한샘은 집을 홈시네마로 꾸밀 수 있는 ‘노코드 영사스크린’과 빔프로젝터,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바 등 전자기기 등을 할인한다. 또한 편안한 영화 감상을 위한 ‘브랜디 패브릭 소파’와 ‘휴 스테이 회전팔걸이형 리클라이
쿠첸이 오는 16일 오후 7시에 ‘플렉스쿡’ 네이버 쇼핑 라이브 첫 방송을 진행한다.
15일 쿠첸에 따르면 ‘플렉스쿡’ 네이버 쇼핑 라이브 첫 방송을 기념해 푸짐한 혜택과 상품이 제공된다. 플렉스쿡 브랜드의 첫 신제품인 쿡 프로세서 ‘플렉스쿡’에 약 17%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플렉스쿡’은 멀티쿠커, 블렌더, 반죽기, 다지기, 발효기, 찜기,
코로나19 장기화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추위에 생활가전이 깜짝 특수를 누리고 있다. 업계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가전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실제 지난달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장마와 태풍, 코로나19 재확산 등으
쿠쿠전자가 다양한 요리를 버튼 하나만 눌러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멀티쿠커 ‘스피드팟’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유럽과 미국 등 멀티쿠커로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쿠쿠는 양식에 한식 메뉴까지 다채로운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 멀티쿠커를 국내에 첫 출시 했다. 차세대 필수 주방가전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스피드팟은 각종 찜기와 압력솥
국내 중소ㆍ중견 생활가전 업체들이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국제가전박람회(IFA)에 불참한다. 기업들은 IFA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IFA에 참여했던 코웨이, 쿠쿠, 자이글 등은 올해 모두 불참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휴롬이 원액기 1000만대 판매를 기념해 ‘천만 위크’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휴롬이 원액기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80개국에서 휴롬 원액기 누적 판매량이 1000만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실시된다.
휴롬은 이날부터 31일까지 공식쇼핑몰 ‘휴롬샵’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원액
휴롬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휴롬 공식쇼핑몰에서 멀티쿠커 ‘휴롬 스팀팟’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휴롬은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공식쇼핑몰 ‘휴롬샵’에서 ‘슈퍼스팀팟’ 제품을 정가에서 최대 18% 할인 판매하며, 휴롬 티마스터와 블렌더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휴롬 스팀팟은 불 조절, 물 조절, 시간 조절
쿠첸이 올인원 조리가전 브랜드 플렉스쿡(FlexCuc™)을 론칭했다.
28일 쿠첸에 따르면 플렉스쿡은 Flexibility, Multi-efficiency, Experience, Cuchen의 합성어다. 고객이 직접 ‘하는’ 요리에서 ‘보는’ 재미가 있는 요리로 요리의 패러다임을 바꿔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최근 집에서도 다양한 글로벌 요리를 즐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밥 수요가 늘면서 덩달아 주방가전 시장에도 청신호가 커졌다. 주방가전·용품 업체들은 집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주방가전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 집콕족(‘집에 콕 박혀 있는 사람들’의 줄임말)이 늘면서 주방가전 시장도 수혜를 입고 있다. 양면팬, 블렌더
휴롬이 120도 슈퍼스팀으로 요리하는 신개념 멀티쿠커 ‘휴롬스팀팟’을 21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출시한다.
휴롬스팀팟은 지난 1월 새롭게 런칭한 휴롬스팀 라인의 후속 제품이다. 휴롬스팀팟은 120도 슈퍼스팀 기술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은 더하고 각종 메뉴에 최적화된 자동 메뉴 프로그램으로 불, 물 조절, 시간 조절 없이 원터치로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