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만찬 회동을 비판한 누리꾼의 글에 직접 반박했다. 정 전 대표를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라고 표현하며 회동 경위를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엑스(X·옛 트위터)에 정 전 대표와의 만찬을 두고 “청래 좀 그만 괴롭히시라”고 적은 누리꾼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그분이 저에게 끌려다닌 것도
청와대는 2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구체적인 사고 결과가 보고되면 그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엄중하게 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해당 사건을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북한의 책임을 명확히 거론하지 않았다는 야권의 비판이 이어지자, 조사 결과에 따라 상응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점을 재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라며 “앞으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로 그 마침표를 찍어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자주국방의 꿈을 국민과 함께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밝혔다. 또 “2030년대 중반이 되면 우리 기술로 만든 핵추진잠수함 건조까지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군의 날을 앞두고 "영웅을 대하는 태도가 나라의 품격"이라고 30일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본인 SNS를 통해 청년 부상 제대군인들과 감사의 정원을 걸은 일화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문을 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를 열어 유공자 등록과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이 청년들이 마땅한 예우를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사고와 관련해 “근거 없는 음모론을 부추기면서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주재한 제4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주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사고로 3명의 장병이 큰 부상을 입었다”며 “부상 장병들과 가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 쾌유를 빌고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군 장병들이 당한 부상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 문제로 녹화를 취소한 지 하루 만에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2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실시간 유퀴즈 촬영 현장 포착.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백자 잉어 모양 연적' 얼굴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서울 용산구 국립
김승원 성추행 의혹 “가십 아닌 공직후보자 검증 사안…경찰 철저히 수사”농지대책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전수조사 전면 중단·근본대책 촉구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최전방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 측에 의해 설치된 폭발물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철저한 대응을 촉구했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성추행 의혹에 대
가수 양희은이 암 수술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올해 수술만 두 번 한 양희은의 충격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양희은을 만나기 위해 충남 부여로 향한 김영철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영철은 “눈 수술도 하고 하셨으니 수발들러 왔다”라며 “성미 누나랑 미선이 누나랑 계신 사진에 지팡이 짚고 계셔서 너무 마
박재홍(50) CBS 아나운서가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현재 재활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박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달 22일 오후 10시쯤 서울교대 운동장 트랙에서 혼자 운동하던 중 쓰러졌다”라고 밝혔다.
박 아나운서는 “가족의 신고로 한 시간 후 응급실로 이송됐고, MRI 판독 후 곧바로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라며 “그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남부 지방 폭우와 관련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는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에 올린 글을 통해 “갑작스러운 폭우로 생명을 잃으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약 30억원의 사재를 활용해 국내 임직원 6만9000여 명 전원에게 보양식을 선물한다.
한화그룹은 김 회장이 무더운 여름 임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삼계탕, 갈비탕, 설렁탕으로 구성된 보양식 세트를 각 임직원의 집으로 보낸다고 12일 밝혔다. 약 30억원의 선물 비용은 김 회장의 사재로 마련한다.
김 회장은 보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손목 부상으로 신시내티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4개월 가까이 공식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US오픈 타이틀 방어에도 비상이 걸렸다.
5일 ATP 투어 등 외신에 따르면 알카라스는 손목 부상 회복을 위해 신시내티오픈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대회 본선은 13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촬영 대기 중 뇌출혈로 쓰러진 배우 전승재가 끝내 세상을 떠났다.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날 전승재는 2년여의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47세.
앞서 고인은 지난 2024년 KBS2 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촬영을 위해 수원의 한 세트장에서 대기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졌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찾지 못했다. 특히 그
쿠팡이 18일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6층에서 화재 발생을 인지한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당시 물류센터에 있던 직원 모두가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소방관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캐나다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사상 첫 승리를 거두며 새 역사를 썼다.
캐나다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6-0으로 대파했다. 조너선 데이비드가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카타르는 두 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무너졌다.
캐나다가 월
배우 최불암의 근황이 전해졌다.
13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이 불편하셔서 입원 중이신 우리의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을 찾아뵙고 정중히 문안 인사를 드렸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 입원 중인 최불암과 그의 아내이자 배우 김민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불암은 다소 수척해진 얼
제1회 ‘백산수 심심런’ 마라톤…환아 가족 등 3000여명 참가 한강변 질주임직원 헌혈증 283장 전달…96명 대상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시상식도
소아암 환아들의 쾌유를 바라는 시민들의 따뜻한 레이스가 한강공원을 달구며 2억 원의 치료비 기부 성과를 견인했다.
농심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손잡고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이탈한 조유민(샤르자 FC)이 동료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유민 선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훈련에 매진하는 조유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조유민은 “더 열심히 해야죠”
이재명 대통령이 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관계당국에 철저한 원인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특히 동일 사업장에서 같은 유형의 산업재해가 반복되는 문제를 지적하며 관련 사업장을 별도로 관리·보고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대전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또
시니어 토탈케어 전문 기업 케어닥이 카카오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6월부터 카톡 챗봇 ‘케어챗’을 통한 손쉬운 간병 예약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케어챗은 카카오톡에서 병원 채널만 추가하면 진료 예약, 접수 및 대기, 진료비 결제 등 진료 이외의 병원 관련 업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챗봇 기반 병원 컨시어지 서비스다.
이화여자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지난 18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입원 치료로 귀성길에 오르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설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코로나19 유행시기를 제외하고 매 명절마다 입원 스트레스로 인한 환자들의 명절증후군을 해소하고자 관련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자생한방병원 4층 휴게실에서 열린
1980~1990년대 한국영화를 풍미한 영화배우 강수연(55)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영화계 동료들과 영화 팬들은 놀라움 속에 한마음으로 그의 쾌유를 바라고 있다.
지난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께 강수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한다는 가족들의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원이 자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