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가 장애인의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모전을 개최하는 방식이다. 올해 진행되는 공모전에는 ‘안전’ 부문이 추가됐다.
포스코DX는 포스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등과 함께 사회공헌 사업 ‘꿈을 GREEN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DX는
귀금속 산업은 오랜 시간 ‘전통 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다. 장인의 감각과 경험,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 구조, 그리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거래 방식이 산업의 근간을 이뤘다. 그러나 현재 금 산업은 중대한 전환점에 섰다. 변화의 중심에는 인공지능(AI)이 있다.
최근 가장 빠르게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영역은 주얼리 디자인과 설계 분야다. 전통적으로 주얼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AI 미디어 전문기업 이모션웨이브가 해외 수주 성과를 앞세워 기업공개(IPO)에 나섰다.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하는 AI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검증 잣대가 높아진 만큼, 사업화 역량 입증이 상장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모션웨이브는 최근
“일주일에 두 번씩은 꼭 와서 핸드폰으로 금융 앱 사용법을 배우고 있어요. 이제는 혼자 핸드폰으로 돈을 보내고 증권사 앱을 깔아서 직접 주식 거래도 합니다.”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초 스마트시니어 교육센터’에서 만난 임정현(70) 어르신은 “앞으로 핸드폰을 가지고 유튜브 동영상도 편집해보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달 5일 방문한 센터에서는 스마트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강풍과 산불 등에 대비한 방송재난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지역과의 소통을 위해 대전‧세종 지역을 찾았다. 정책 수요자인 국민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즉시 반영하기 위한 첫 민생‧안전 행보다.
4일 김 위원장은 방미통위 대전분소, 한국방송공사(KBS) 계룡산 송신소,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발로 뛰는 현
LG유플러스가 자사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부스터스 시즌4’ 활동을 통해 792건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누적 조회수 2900만 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 시즌4를 맞은 ‘부스터스’는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콘텐츠로
㈜한화 건설부문은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특별시 기술교육원 및 서울시 중구청과 ‘소상공인 노후점포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8월 세 기관이 체결한 ‘건설기술 교육 및 노후점포 환경개선’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건설 분야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실습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점포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KT는 '소담스퀘어 보라매'에서 소상공인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개관했다.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공간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KT는 소담스퀘어 보라매에서
Z세대 관점에서 서비스·브랜드 홍보우수 활동자에겐 신입채용 지원 시 가산점
LG유플러스는 Z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6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쓰피릿은 대학생의 눈높이로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브랜드를 홍보하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LG유플러스 20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
네이버는 블로그 창작자의 피드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피드메이커’ 2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피드메이커는 블로그 창작자가 개성을 살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는 홈피드가 창작자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피드메이커 1기를 통해 블로그 창작자들의 피드형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네이버가 올해 하반기에 활동할 ‘피드메이커’ 1기를 모집한다. 피드메이커는 블로그 창작자들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피드형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교육과 리워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는 네이버앱의 홈피드를 통해 다양한 블로거들의 콘텐츠가 발견되고 있는 만큼, 피드형 콘텐츠 제작을 적극 지원해 블로거와 사용자들의 연결을 더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다크앤다커 모바일’이 8월 글로벌 대규모 테스트 참여 신청을 받는다.
해외를 대상으로 처음 진행되는 이번 대규모 테스트는 미국과 일본, 튀르키예 등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에서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총 11일간 진행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모바일 기기와 iOS 기기에
네이버제트와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미디어 시티가 메타버스 관련 콘텐츠 및 기술 협업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네이버제트와 UAE 샤르자 미디어 시티는 8일 ‘메타버스 및 기술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알 카시미 부국왕과 알 미드파 미디어 시티 회장을 비롯한 샤르자 고위대표단 일행은 협약식을 위해 판교 테크원 사옥을 방문해 △제
더 샌드박스가 동서울대학교와 더 샌드박스 툴을 사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동서울대학교 메타버스 게임 디자인과 학생들이 새로운 교육 과정으로 더 샌드박스에서 제공하는 무료 툴 ‘복스에딧’과 ‘게임메이커’를 사용해 콘텐츠 제작 실습을 진행한다.
정규 수업 외에도 더 샌드박스 관계자가 직접 더 샌드박스를 소개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4일 HUG의 다양한 소식을 국민들에게 전할 ‘HUG 프렌즈 대학생 기자단’ 7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기자단은 매월 공사 홍보콘텐츠를 제작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콘텐츠 제작 교육, HUG 직원과의 취업 멘토링, 우수활동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지원받는다.
모집 대상은 국내 거주 대학교 재·휴학생으로 총 15명을
SNS에 알뜰폰 알리는 콘텐츠 제작…‘U+MVNO 서포터즈’ 발대식
LG유플러스는 대학생들이 직접 알뜰폰의 인기 비결을 소개하는 ‘U+MVNO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U+MVNO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MZ세대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는 활동을 통해 알뜰폰과 관련한 각종 정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HUG 프렌즈 대학생 기자단' 6기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HUG 프렌즈 대학생 기자단은 국민과의 소통 확대 및 다양한 관점의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난 2017년 도입돼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다.
모집대상은 국내 거주 대학교 재(휴)학생 총 20명이다. 주거·도시 정책 및 사업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
국립중앙도서관이 미디어 활용 및 창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일 국립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도서관 기반의 올바른 미디어 기술 활용과 창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크게 ‘디지털정보활용교육’과 ‘1인 미디어 아카데미’ 과정으로 구분된다. 우선 ‘디지털정보활용교육’은 디지털 소양과 시민의식, 미디어 이해 능력, 효과적인
정부가 올해 민관 합동으로 150억원을 투자해 초고화질(UHD) 방송산업 육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전세계 UHD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17일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UHD 방송 제작·송출·송신 분야의 핵심장비 개발에 58억원을 투자한다.
핵심 장비는 클라우드 기반 편집시스템, 실시간 고효율비디오코딩(
정부가 모바일 콘텐츠 시장 육성을 위해 나선다. 현재 500만명 수준에 머물러 있는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를 2013년까지 1900만명으로 늘리고 1조원 규모의 시장을 3조원까지 키운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사업자 차별행위 금지를 담은 법을 연내 제정하는 한편 콘텐츠 수익배분 가이드라인도 마련할 방침이다.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