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가 상큼한 레몬향을 더한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의 ‘코카콜라 제로 레몬’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코카콜라 제로 레몬’은 2006년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오랜 시간 대표적인 제로 칼로리 음료로 사랑받아 오고 있는 ‘코카콜라 제로’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코카콜라의 짜릿함은 그대로
핼러윈(31일)을 앞두고 식품·패션업계가 관련 마케팅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크게 흥행하면서 드라마에 등장한 체육복 등을 상품으로 내건 할로윈 이벤트도 등장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 패션업계에서 핼러윈 마케팅이 쏟아지고 있다.
무신사는 최근 넷플릭스는 다가오는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오징어 게임의 팬들에
평창 동계올림픽에 사활을 걸었던 유통 채널이 월드컵 마케팅엔 다소 더딘 움직임이긴 하지만 글로벌 식음료 업계와 편의점, 치킨 업계 등에서는 예선전이 저녁 시간대에 치러지는 점에 기대를 걸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는 최근 월드컵 캠페인 모델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TV 광고를 공개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
코카콜라가 모바일 앱 CokePLAY(코크 플레이)를 통해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28일 코카콜라에 따르면 러시아월드컵에서 소비자들과 함께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월드컵의 모든 순간을 즐길 수 있는 ‘방탄소년단과 인증샷 찍고 친필 사인볼 받자!’ 이벤트 응모가 25일부터 진행 중이다.
디지털 마케팅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유통가의 모바일 활용법이 진화하고 있다. 브랜드 모바일 앱이 이미지 변신을 통해 사용자 흥미를 유도하는가 하면 모바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차별화를 꾀하기도 한다.
브랜드 특징을 살려 어플에 변화를 준 브랜드는 코카콜라와 BBQ가 대표적이다. 코카콜라는 최근 모바일 전용 어플 ‘코크플레이(CokePL
SK플래닛과 한국 코카콜라가 전략적 마케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K플래닛과 한국 코카콜라는 음료와 디지털콘텐츠가 결합한 온오프라인 전략적 마케팅 제휴를 위한 MOU를 서울 중구 SK 티타워에서 29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케팅 제휴를 통해 SK플래닛과 한국 코카콜라는 고객들에게 ‘코크 플레이(Coke Play)’앱을 T스토어
한국 코카콜라가 8월 12일까지 구매고객 1100명에게 스쿠터 및 퀵보드를 증정하는 ‘코카-콜라 잡Go!, 스쿠터 잡Go!’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코카콜라 페트 제품의 병뚜껑에서 스쿠터 당첨여부를 확인하거나, 코카콜라 3종류의 캔제품을 구입한 후 코크플레이(www.cokeplay.com) 사이트에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경품으로 야마하 비노50
편의점이 10~30대 포인트족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각종 멤버십카드의 적립포인트만 잘 활용하면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편의점 GS25는 지난 1일부터 자체 멤버십카드를 도입했다.
이로써 GS25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카드는 GS리테일카드 외에 LG텔레콤카드, GS칼텍스카드, KB카드, T머니카드 등 총 다섯 가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