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코엑시스와 기후테크 데모데이 개최국내 스타트업 8개사 참여…현지 투자·협력 기회 모색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싱가포르 테마섹 트러스트의 임팩트 플랫폼 코엑시스와 손잡고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테마섹 숍하우스에서 코엑시스와 ‘2026 CMK 임팩트프러너 클라이밋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싱가포르 랜드 타워에서 전날 임팩트 스타트업 싱가포르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현지 임팩트 투자자와 스타트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한·싱가포르 양국을 대표하는 임팩트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임팩트 스타트업은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기후위기·불평등·고령화·교육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