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 된 ‘쿠로미 하우스’ 등 포토존 마련‘가든패스’ㆍ‘바오 패밀리x삼성라이온즈’ 팝업까지봄맞이 다양한 즐즐길거리로 나들이객 공략
닿을 것 같은 코끼리에 튤립에 파묻힌 산리오까지
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사파리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의 수상 부교 폰툰(Pontoon) 위에 올라서자 좁은 폭의 강을 사이에 두고 기린, 사자, 코끼리 등 각종 동물
에버랜드 사파리를 이제 차량이 아닌 직접 걸어서 탐험할 수 있게 됐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21일 새로운 사파리 탐험 프로그램인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River Trail Adventure)’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버 트레일은 인기 사파리인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물길 위를 걸으며 사자, 기린, 코끼리 등을 보는
'런닝맨' 유재석이 코식이를 유혹했다.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는 가수 은지원, 소녀시대 제시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물원 테마파크에서 '동물의 왕국'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은 동물원 코끼리 코식이에게 '좋아'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유재석은 코식이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코끼리 댄스부터 먹이 유혹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