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담배꽁초 등 수거…도심 수자원 정화줄리안 퀸타르트 초청 기후위기 강연도 진행
HMM이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플로깅 캠페인을 열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HMM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캠페인 ‘블루밍(Bluehmming)’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
오프라인서 온라인까지…고객 참여형 자원순환 확대수거한 용기 다시 화장품 용기로…‘보틀 투 보틀’ 구현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는 일’로 세상을 바꾸는 추세다. 이에 이투데이는 올해 제15회를
강릉서 전문가 강연·기후위기 토론…옥계해변 비치코밍 진행2014년부터 청년 환경활동 지원…ESG 환경교육 지속 확대
LG생활건강이 한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등 글로벌 청년 100여명과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 강연과 토론뿐 아니라 해양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현장 활동을 통해 청년 주도의 환경 실천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LG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역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를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섰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탄천습지생태원 일대에서 외래종 유해식물 제거 및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민간 기업과 시민단체,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 사회 환경 보전
고려아연은 재생복합문화공간 FE01이 주관하는 ‘탄소 중립 문화예술 프로젝트 바다쓰기’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지속가능성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가치에 부합한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해 신규 후원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제련사업과 트로이카 드라이브 키워드인 친환경·리사이클·2차전지 소
뉴욕증시 마감
뉴욕증시가 10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429.39포인트(1.09%) 오른 3만9721.36에 마무리했다. S&P500지수는 56.93포인트(1.02%) 상승한 5633.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18.16포인트(1.18%) 오른 1만8647.45에 마감했다.
세 지수
6월 CPI 발표 하루 앞두고 금리 인하 신중론9월 금리 인하 가능성 약 75%까지 올라
미국 달러화는 10일(현지시간) 3거래일 만에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08% 하락한 105.05를 기록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7% 오른 1.0823달러에, 파운드·달러
LG생활건강이 강원 강릉시 주문진 해변에서 해변 정화 봉사활동인 ‘비치코밍(Beach combing)’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비치코밍' 캠페인은 지난달 29일 청년 기후환경활동가 육성 프로그램 ‘그린밸류 YOUTH’ 참가자와 LG생활건강 임직원, 강릉시 등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
LG생활건강은 여성과 청소년·노인 등 소외 계층을 중점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2020년 아름다운재단, 보조기기 전문기관인 경기도 재활공학서비스 연구지원센터와 함께 여성장애인의 일상 생활에 필요한 보조기기를 지원하고 사회 참여를 돕는 ‘여성장애인 날개달기 사업’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의 범위와 인원도 기
LG생활건강은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청년 기후 활동가 100여 명과 함께 ‘그린밸류 YOUTH’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친환경 가치를 의미하는 그린밸류(Green value)라는 명칭에는 환경의 소중함을 차별적 고객가치로 확산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6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2024 LG생활건강 그린밸류 YOUTH 발대식에는 20세
포스코와이드가 17일~18일 이틀동안 ESG가치확산과 자원순환 문화 확대를 위해 ‘자원다잇다’ 멤버스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멤버스 연합활동에는 포스코와이드를 포함한 가톨릭관동대학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웨이브, 우리은행이 참석했으며 강릉시청도 함께했다.
첫째 날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와 강릉시청이 공동주최한 비치코밍 캠페인이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다.
21일 롯데 유통군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롯데백화점ㆍ롯데마트 공식SNS에 일회용품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약속과 함께 제로 챌린지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 부회장은 SNS 게시글에서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하는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확
BYN블랙야크그룹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섬 지역 해양 정화 활동 ‘K-pure×섬티아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K-pure×섬티아고 프로젝트는 재단과 블랙야크청년셰르파가 함께 2020년부터 지속해 전개 중인 프로젝트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의 문제로 해양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을 겪는 섬 지역에 직접 방문해 비치코밍(해변 쓰
롯데백화점이 올봄 ‘역사’를 주제로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희궁 공원’ 일대에서 올해 첫 플로깅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경희궁 공원과 종로, 서대문 등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환기할 계획이다.
지난해 롯데백화점은 ‘리얼스(RE:EARTH) 캠페인’의 일환으로 플로깅
HMM은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반려해변인 영종도 거잠포 해변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반려해변 정화 활동’에는 올해 입사한 HMM 신입사원을 비롯해 임직원들과 해양경찰, 덕교어촌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반려해변 제도는 기업·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지정해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해변입양 프로그램이다. 1986년 미
HMM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HMM은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물품 기부 캠페인 ‘아름다흠(HMM)’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200여 개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일부는 바자회를 통해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과 물품, 회사가 마련한
2022년 '바다가꿈' 프로젝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버려진 유리 조각을 활용한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행사로 큰 성과를 거둔 '부산 기장군 공수마을'이 대상을 받았다.
해양수산부는 7일 2022년 바다가꿈 프로젝트 우수사례 10개소를 선정하고 시상식 및 바다가꿈 기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다가꿈이란 어촌과 바닷가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
롯데백화점은 이달 24일부터 일회용품 제한 정책의 규제 품목 확대에 따라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과 친환경 프로젝트를 강화해, 착한 겨울나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초 ‘리얼스(RE:EARTH)’ ESG 캠페인을 출범시킨 롯데백화점은 비치코밍·플로깅 등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펼쳐왔다. 이번에도 단순히 일회용품이나 쓰레기를 줄이는
SK케미칼은 최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을왕리 해변가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등 관계사의 구성원 및 가족들과 해변정화 봉사활동인 ‘비치코밍(Beach Combing)’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비치코밍은 해변을 의미하는 ‘Beach’와 빗질을 의미하는 ‘Combing’의 합성어로, 해변을 빗질하듯이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환
롯데백화점은 지난 여름에 이어 10월에도 ‘리얼스 마켓(RE:EARTH MARKET)’을 통해 친환경 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롯데백화점은 해수욕장을 찾아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 떠밀려온 표류물 등을 정화하는 활동인 ‘비치코밍’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과 강원도 양양 중광정 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