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힘을 보탰지만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는 코네티컷 선에 덜미를 잡히며 5연패에 빠졌다.
LA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 가든에서 열린 W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코네티컷에 77-85로 패했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을 40-46으로 마친 LA는 3쿼터에서 15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카고 스카이의 디조나이 캐링턴이 경기 도중 거친 파울로 퇴장당한 뒤 SNS에 ‘백인 특권’을 언급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파울을 당한 인디애나 피버의 소피 커닝햄은 “인종과 아무 관련이 없다”며 반박했다.
9일(현지시간)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캐링턴은 8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
경기 도중 동료의 신발을 던졌다가 상대 선수를 맞혀 퇴장당했던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뉴욕 리버티의 베테랑 베트니자 레이니-해밀턴이 결국 팀을 떠났다.
뉴욕 리버티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이니-해밀턴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리버티는 방출 배경에 대해 레이니-해밀턴이 다른 팀에서 더 큰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