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Emocog)와 국내 최초 경도인지장애(MCI)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 및 디지털 인지기능 조기선별 솔루션 ‘코그스크린(Cogscreen)’의 국내 독점 영업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처음으로 디지털치료기
대웅제약이 이모코그와 경도인지장애(MCI) 디지털 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 및 디지털 인지기능 조기 선별 솔루션 ‘코그스크린(Cogscreen)’의 국내 독점 영업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처음으로 디지털치료기기(DTx)를 도입한다. 대웅제약은 코그스크린을 활용한 인지기능 조기 선별부터 의료진
대웅제약이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와 인지기능 검사 서비스의 국내 영업에 나선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는 대웅제약과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 디지털 기억검사 ‘코그스크린’의 국내 독점 영업·마케팅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앞으로 3년간 국내 병·의원과 보건소 등 공공기관을 대상
사람의 뇌에는 학습과 기억을 만들고 저장하는 세포들이 얽혀 있다. 뇌는 기억이 사는 집인 셈이다. 기억이 오래도록 뇌라는 집에 머물도록 지켜주고 싶은 의사와 과학자가 있다.
디지털 치매 치료제를 만든 이준영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오른쪽)와 노유헌 이모코그 공동대표(이하 대표, 왼쪽)의 이야기다.
가슴 뛰는 삶, 이모코그의 시작
‘내가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