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피는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관련 답변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한국공작기계(주)에게 문의해본 바, 동 사안에 대하여 최대주주 지분매각을 협의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본건과 관련하여 주식담보권자인 경남은행의 요청에 의하여 최대주주인 한국공작기계(주)의 소유주식 134만2666주(지분율17.81%
케이에스피는 25일 "최대주주인 한국공작기계에 문의해본 바, 최대주주 지분매각을 협의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지난해 9월 30일 조회공시를 요구한 데 대한 답변공시다.
이어 회사 측은 "주식담보권자인 경남은행의 요청으로 최대주주인 한국공작기계의 소유주식 134만2666주(지분율 17
△세한엔에스브이, 상장폐지 절차… 거래 정지
△보타바이오, 장덕의 전 대표에 이사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등 피소
△[조회공시]신신제약 주가급등
△[답변공시]이에스브이, 베트남 타이선에 5053억 공급 계약 수주
△[조회공시]엠피씨 주가급락 사유
△[답변공시]비엔씨컴퍼니 "21일 주가급락 관련 중요 공시사항 없다"
△티비씨, 김극년 사외이사 신규 선임
△코
케이에스피는 류흥목 전 대표이사의 724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부산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횡령 등의 규모는 2015년 말 기준 자기자본의 108.32%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해 한국거래소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돼 상장폐지 사유여부 결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케이에스피는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최대주주 지분매각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라고 28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향후 본건과 관련하여 최대주주인 한국공작기계(주)의 소유주식 134만2666주(지분율17.80%)에 대한 매각 일정변경을 창원지방법원에 신청하여 허가를 득하였슴을 통보
△삼성엔지니어링, 1조6000억원 규모 공사 계약 해지
△[답변공시] SK하이닉스 "씨게이트 합작법인 추진, 확정된 사항 없다"
△STX, 742억원 규모 STX중공업 주식 취득
△STX엔진, 90억원 규모 STX중공업 주식 취득
△포스코강판, 작년 4Q 영업익 97억원...전년比 20.2%↑
△KG케미칼, 농협에 92억원 규모 비료 납품
△KGP,
케이에스피는 거래소의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당사의 최대주주인 한국공작기계에게 문의해 본 바 동 사안에 대해 최대주주 지분매각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며 “향후 본건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 인적분할 추진 등 조회공시 요구
△한미반도체, 대만에 24억 원 규모 반도체 장비 수출
△LG화학, 이사회서 LG생명과학 합병 승인
△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1조692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코오롱인더, 927억 규모 베트남 계열사 주식 취득
△거래소, DSR에 시황변동 조회공시 요구
△락앤락, 주당 500원 연말배당 계획
△삼성바이오로직
△현대중공업, 비조선부문 사업 분사 결정
△현대중공업, 권오갑ㆍ강환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유나이티드, 743억 원 규모 개량신약 공급계약 체결
△고려개발, 317억 규모 인천지방합동청사 공사 수주
△대상, 군장에너지에 선급금 250억 원 지급
△한국카본, 우조하이텍과 97억 원 규모 계약 체결
△삼화페인트공업, 친환경 수성 아크릴 수지 제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에스피에 대해 매출채권 이외 채권에 대한 손상차손이 자기자본의 50% 이상인 사실이 확인됐다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정지기간은 이날 오전 7시17분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다.
케이에스피는 기타 채권 회수 불확실성 반영으로 약 450억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한국공작기계 계열사 케이에스피가 인수합병(M&A)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케이에스피의 매각 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은 이 날 매각 공고를 내고 한국공작기계가 보유중인 케이에스피 주식 402만8000주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 지분은 케이에스피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 중 42.65
케이에스피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 지분매각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28일 답변공시했다.
회사 측은 "매각공고와 관련해 최대주주 한국공작기계가 법원에 허가서를 제출해 이날 승인받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