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방사청 민군협력 주관…스노클 항해 중 저궤도 고속 통신 구현331억 MOSCOS-II 사업 이어 레퍼런스 확장…평판 안테나 앞세워 글로벌 공략
해양·방산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기업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정부출연금 약 55억원을 포함한 총 73억원 규모의 ‘잠수함 저궤도(LEO) 위성통신 솔루션’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실제 잠수함 탑재 실증
최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신규 상장주 대다수가 상장 이후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모주 시장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시초가 대비 반 토막이 난 종목들이 속출하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7월 이후 신규 상장한 종목 다수는 이날 시초가 대비 대폭 하락한 가격에 거래를 마쳤다.
가장 하락 폭이 컸던 종목은 군용·해상용 위성통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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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90%대 상승 출발했다.
13일 오전 9시 1분 현재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공모가 대비 1만150원(92.27%) 오른 2만115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는 1만1000원이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2001년 설립된 해상용·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다. 수상함과 잠수함 등 지상 통신망
다음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딜리셔스와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새로 상장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패션플랫폼 기업 딜리셔스는 오는 10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딜리셔스는 3~4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경쟁률 10.29대 1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198억원이 모였다.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7000원으로 정해졌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차세대 평판 안테나와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이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총 공모 주식 수는 240만주다. 희망 공모가는 9000~1만1000원으로, 공모 예정 금액은 216억~264억원이다. 이날까지 기관투자자 대
케이앤에스아이앤씨, 기술특례로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실적 부진 속 방산·위성통신 기술력으로 성장성 강조CB 전량 전환으로 오버행·재무 부담 선제 해소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사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입성에 나선다. 실적 둔화 속에서도 방산 수주와 글로벌 협력을 성장 동력으로 내세우며 상장 전 전환사채 정리로 부담을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