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직접 선정한 올해의 주요 소식SKMS Day, 나무엑스(NAMUHX) 출시, AI WAVE 등 2025년 대표 성과 한눈에“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 경쟁력 높일 것”
SK네트웍스는 연말을 맞아 구성원들이 직접 뽑은 2025년 주요 소식을 정리한 연말 결산 콘텐츠를 사내방송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13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5163억 원, 영업이익은 4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역 사업을 전개하는 자회사 글로와이드가 올해 수익성 높은 화학원료를 중심으로 거래 품목을 재편하면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8.0% 증가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단통법(이동
에이단 고메즈, 일리야 폴로수킨 등 세계적 AI 리더 동참해 이목 집중투자 유치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국내 및 글로벌 시장 확장 가속화 전망“케이론(Cheiron) 플랫폼 빠른 시장 안착”
생성형 AI 기반 제약 솔루션을 개발하는 실리콘밸리 소재 스타트업 피닉스랩(PhnyX Lab)이 최근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 형식으로 400만 달러 규모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체계 구축을 위해 AI 기업 피닉스랩(PhnyX Lab)과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BIO USA) SK바이오팜 전시부스에서 17일(현지시간) 진
리시 수낙 전 총리와 미팅…양국 간 교류, AI 협업 등 대화 나눠글로벌 협력 강화 기반 SK네트웍스 기업가치 부각 예상“글로벌 진출 추진 통해 AI 기업 진화 가속화할 것”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이 리시 수낙(Rishi Sunak) 영국 전 총리를 만나 양국 교류 및 기업 파트너십 방안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최 사장이 글로벌 협력을 바탕으로
‘나무엑스’ 웰니스 로봇 공개에어 솔루션, 바이탈 사인체크 등 혁신 기능에 관심 집중최성환 사업총괄 사장,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AI 사업 지원 주도 역할
인공지능(AI) 중심 사업 지주회사로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해 온 SK네트웍스가 AI 핵심 기술 확보부터 기존 사업과의 접목, 인프라 확장에 이르기까지 전략 방향과 연계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SK네트웍스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피닉스랩(PhnyX Lab)이 제약업계 특화 인공지능(AI) 솔루션 ‘케이론(Cheiron)’을 공개했다.
피닉스랩은 1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생성형 AI 솔루션 케이론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피닉스랩의 설립 과정 및 미래 계획, 케이론의 특장점과 로드맵 등이 주요 주
“불경기일수록 기업들은 기업설명회(IR)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됩니다.”
5일 서울 여의도 본사 사무실에서 만난 기업컨설팅 전문업체 케이론파트너스의 문기수 대표는 불황이라고 IR 투자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들이 IR 비용을 아낄수록 오히려 더 큰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불경기로 시장과 기업 환경이
대한전선이 보유중인 노벨리스코리아주식 전량을 매각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오후 1시30분 현재 전날대비 220원(6.06%)오른 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한전선은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노벨리스코리아주식 457만5600주 전량을 노벨리스 본사인 노벨리스Inc에 매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