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금융소비자의 목소리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소비자패널 ‘케리포터’ 3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케이뱅크(Kbank)와 리포터(Reporter)의 합성어로, 금융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아이디어와 개선 과제를 제안하는 소비자패널 프로그램이다. 패널은 새로운 금융 상품·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활동, 개선점 도출
케이뱅크가 소비자패널 '케리포터'의 1년여간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에게 포상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학생과 직장인, 주부, 사업자 등으로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케리포터 1기는 고객 경험(CX), 상품·서비스, 개인사업자(SME)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과제를 수행하며 금융소비자로서 겪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아이디어와 개선과제를 발굴했다.
케이뱅크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하는 소비자패널을 모집한다. 금융소비자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
케이뱅크는 다음달 3일까지 소비자패널 ‘케리포터’를 두 자릿 수 규모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케리포터는 케이뱅크와 리포터의 합성어로 케이뱅크 소비자패널의 명칭이다.
소비자패널은 다음달 8일부터 12월말까지 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