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동부제철은 컬러강판 신제품 냉동 판넬용 '스노우 크리스탈(Snow Crystal) 엠보스 강판'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노우 크리스탈 엠보스 강판은 차열 기능을 적용해 일반 강판보다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다.
또 표면상 세균을 99.9%까지 억제할 수 있는 향균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동국제강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975억 원, 영업이익 857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51.1% 상승했다. 반면 매출은 9.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7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
3분기까지 누계로는 연결기준 매출은 3조8278억 원, 영업이익 2416억 원을
동국제강이 후원한 내진 철근으로 지어진 경남 함안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가 6일 개소했다.
함안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는 지상 2층 건물로 동국제강 내진 철근 48톤으로 건물의 골조를 세웠다.
아동센터 건립을 진행한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 대표는 “동국제강의 내진 철근 후원으로 교육 취약지역인 이 지역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의 나래를 펼칠 수 있
정부가 베트남 당국에 반덤핑 등 무역구제 조치에 대한 공정한 조사와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를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4일 베트남 무역구제청과 '제4차 한-베트남 무역구제협력회의'와 '제5차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구제이행위원회'를 화상회의로 동시에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윤상흠 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과 러 찌유 쭝 베트남 무역구제청장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020년도 대한금속ㆍ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금속ㆍ재료상을 받았다.
1946년 창립된 대한금속ㆍ재료학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금속재료 학술 분야의 학회이다.
금속ㆍ재료상은 대한민국 금속 재료 관련 학문, 산업, 기술 분야에 가장 큰 공로가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대한금속ㆍ재료학회 최고상이다.
29일 열린 시상식에서 장세
현대제철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 구조재편을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27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추가 사업 재편에 관해 결정된 바는 없다”며 “시장 및 수요 검토를 해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는 분야에 대해서는 사업 정리를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올해 초부터 사업 재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현대제철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 회복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판매 믹스 개선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했다.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이어 3분기에도 흑자를 이어갔다.
27일 현대제철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조4616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각각 11.6
현대제철은 혁신 활동과 선제적인 사업 재편을 통해 핵심 경쟁력 확보를 지속해 나간다.
올해 4월에는 장치산업의 미래는 설비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와 설비 강건화가 핵심이라는 판단 아래 혁신 활동 HIT를 선포했다.
혁신 활동에는 △조직 내부에 존재하는 모든 낭비 요소를 찾아내 이를 개선하는 '성과혁신 활동' △설비의 성능을 저하하는 불합리 요소를
동국제강이 20일 보는 빛의 각도에 따라 색상과 모양이 변해 보이는 카멜레온 컬러강판을 출시했다.
카멜레온 컬러강판은 롤에 무늬를 새겨 철판 위에 입혀진 도료 도막을 누르는 방식의 ‘임프린팅’ 기법으로 생산된다.
보는 각도, 빛, 조명의 위치에 따라 색상과 무늬가 다르게 보이는 난반사가 특징이며, 롤이 도막을 누르는 정도에 따라 질감의 차이를 줄 수
전기차와 수소차 등 모빌리티 전환을 맞이하면서 철강업계가 신소재 개발 및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시장을 선점해 차기 먹거리로 삼기 위해서다.
13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회사는 전기차, 수소차 등 차세대 모빌리티 및 고성능 차량에 적용할 고성능, 고강도 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변속기 분야에서 6개의 새로운 강재 종류를 개
컬러가전 인기 덕분에 철강사들의 컬러강판 생산라인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컬러강판은 열연강판에 표면처리를 해 색깔이나 무늬를 입힌 강판이다.
다만 높은 원자재 가격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인 가전업체들이 컬러강판 가격 인상에 난색을 보이고 있어 철강사들은 난감한 상황에 부닥쳤다.
1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의 컬러강판 생산라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현대제철이 사업 개편 일환으로 수익성이 낮은 컬러강판 사업을 정리한다.
5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노사 합의에 따라 순천공장 컬러강판 라인을 지난달 29일부터 가동 중단했다.
해당 공장 직원 50여 명은 다른 공장이나 부서로 전환 배치된다. 공장에 남아있는 설비는 매각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현대제철이 컬러강판 사업을 접은 것은 최근 수년간
스마트폰, 자동차 등 소비재에만 이름이 있는 것이 아니다.
철강업체들도 최근 자사 철강제품에 이름을 붙이고 있다. 브랜드화가 제품 마케팅 및 판매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철강업체들이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선보인 브랜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포스코, '이노 빌트' 통해 강건재 시장 선두 노린다
업계 1위인 포스코는 다양한 철강
국내 최초의 항균 컬러강판인 ‘럭스틸 바이오(Luxteel Bio)’가 코로나 검사를 위한 안심진료소의 내장재로 주목받고 있다.
동국제강은 럭스틸 바이오가 최근 경남 밀양 제일병원 안심진료소의 벽체와 천장 내장재로 채택돼 시공됐다고 23일 밝혔다. 시공사는 에스엠테크이다.
이달 말에는 밀양 보건소의 선별진료소 내장재로 시공될 예정이며, 추가 선별진료
글로벌 철강사들 사이에 ‘인력 감축’ 태풍이 불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철강 제품 판매량은 줄어들고, 원자재인 철광석 가격은 급등하는 등 악재가 연이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인력 구조조정 카드를 꺼내 들지 않은 우리나라 철강사들은 생존을 위해 감산 등을 시행하고 있다. 강도 높은 자구책에도 코로나19 확산세는 여전해 철
KG동부제철이 올해 양호한 실적 흐름을 보이고 있어 16년 만에 '한계기업' 꼬리표를 떼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G동부제철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조1637억 원에 566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9.6%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332.1% 폭증했다.
이 기간 KG동부제철이
컬러강판이 철강업체들의 효자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컬러강판은 열연강판에 필름 등으로 후처리를 해 색깔을 입힌 강판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업황 악화에도 견조한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철강사들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생산설비 증설 등을 단행한다.
3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세아씨
동국제강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622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흑자 폭을 201% 확대했다. 다만 매출액은 12.9% 감소한 1조3019억 원에 머물렀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2조5303억 원, 영업이익 1560억 원을
KG동부제철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566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2.1% 증가했으며 12년 만의 경상이익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9.6% 감소한 1조1637억 원이다.
KG동부제철은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