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글로벌 금융중심지인 홍콩의 최신 금융환경과 감독제도 변화를 담은 홍콩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개정본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금융사의 해외 진출 수요가 높은 국가의 금융·감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금감원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3개국, 26편의 ‘감독제도 편람’을 펴냈다. 이번 개정본은 2011년 최초 발간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들의 진출수요가 높은 33개 국가의 금융산업 동향, 금융감독기관 현황 및 국내 금융회사의 진출 현황 등이 담긴 ‘2023 금융정보 Country Brief(컨트리 브리프)’를 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컨트리 브리프에는 아시아·유럽 간 전략적 요충지로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을 추가했고, 국가별 최신 금융시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는 8일 캄보디아의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을 개정·발간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의 금융산업 현황, 인허가와 영업 감독 제도, 진출 시 유의사항 등을 담았다. 특히 현지 통화(리엘화) 대출 의무화와 건전성 규제 강화 등 최근 캄보디아의 금융업 규제환경 변화도 반영했다.
금감원은 또 32개국의 금융산업과 금융규제 동향,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