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시즌 100패를 기록한 뒤 커트 스즈키 감독과 1년 만에 결별했다.
21일(현지시간) MLB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에인절스는 스즈키 감독과의 2027시즌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구단은 새로운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선임할 계획이다.
스즈키 감독은 지난해 1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양현종(33)이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최악의 피칭을 했다.
양현종은 2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동안 안타 5개(홈런 2개)와 볼넷 3개를 내주고 7실점 했다. 평균자책점이 3.38에서 5.47로 치솟으로 시즌 2패 위기에 몰렸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두 번째 선발등판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패배 위기에 놓였다.
류현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과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4와 3분의 1이닝 동안 피안타 9개(피홈런 1개) 5실점하며 강판됐다.
류현진은 2
류현진(32·LA 다저스)이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오전 8시 45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NLDS' 3차전 워싱턴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과 호흡을
류현진(LA 다저스)이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승리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강속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8·뉴욕 양키스)이 자신이 기록했던 올해 최고 구속을 경신하며 105마일(시속 약 169km) 기록을 냈다. 채프먼은 구속이 측정된 이후 가장 빠른 공으로 기록된 2011년 시속 171.6km 기록도 보유 중이다.
채프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
박병호(30ㆍ미네소타 트윈스)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박병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두 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한 박병호는 전날 보스턴과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박병호는 시즌타율 0.212(184타수ㆍ39안타)
다나카 마사히로(26ㆍ뉴욕 양키스)가 시즌 12승을 거두며 메이저리그 다승 부문 단독 선두가 됐다.
다나카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의 7-4 승리를 이끌었다.
7이닝 9피안타 3탈삼진 4실점으로 이날 경기를 마친 다나카는 시즌 12승(3패) 째를 거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