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까지 한정 세트 예약 발주…14일부터 판매 360ml 2병·전용잔·기념주화 구성…1만9800원
편의점에서 11년 만에 돌아온 국산 양주 ‘캪틴큐’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캪틴큐 2병에 전용잔과 기념주화를 더한 ‘캪틴큐의 보물상자’ 한정 세트가 14일부터 판매된다.
2일 CU에 따르면 ‘캪틴큐의 보물상자’ 예약 발주가 진행되고 있다. 발주 기간은
요즘 사무실은 월요일이 되면 지난 주말에 봤던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1987년생인 나는 1988년 때 아직 겨우 갓난쟁이였으므로 그때의 시대를 100% 모두 공감한다고 하긴 힘들다. 하지만 1988에는 자매끼리 살벌하게 치고받는 이야기, 잔소리하는 엄마, 둘째의 서러움 등 십년의 시간쯤 훌쩍 뛰어넘는 우리네 사는 이야기가 있다.
웃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