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서롭은 자회사 옥스포드백메딕스(Oxford Vacmedix, 이하 OVM)가 영국에서 면역치료제 후보물질 ‘OVM-200’의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캔서롭 자회사 OVM(지분율 43.46%)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사된 항암면역백신 개발 기업이다. 옥스퍼드대 교수이자 O
캔서롭은 항암면역백신 개발 자회사 옥스포드백메딕스(이하 OVM)가 영국 정부로부터 ‘Innovate UK Grant(혁신성을 인정받은 기업에 제공되는 정부 보조금)’를 지원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조금은 OVM의 독점적 재조합중복펩타이드(Recombinant Overlapping Peptide, 이하 ROP) 기술을 활용하는 새로운 응용 연구개
△계룡건설산업, 계열회사에 6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CJ대한통운, 美자회사에 10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한솔홈데코 김경록 대표이사 신규선임
△한진중공업, 681억 규모 인천 원창동 부지 처분 결정
△SK디스커버리, 박찬중 대표이사 신규선임
△상신브레이크, 보통주 1주당 100원 배당
△신도리코, 대표이사 이병백ㆍ권오성으로 변경
△세진
기술특례 상장제도를 활용해 증시에 입성하는 바이오 기업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기업공개(IPO) 당시 3~4년 후면 적자를 벗어나 이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추정했지만, 실적 전망치를 달성한 곳은 전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거래소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평가를 진행해 코스닥 상장을 유도하는 기술성장기업 상
캔서롭은 유동성 자금 확보 목적으로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식 107만1427주 전량을 디에스앤파트너스 유한회사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75억 원으로 총 자산대비 11.10%, 자기자본대비 21.49%에 해당한다. 대금 지급이 일정대로 진행될 경우, 양도 예정일은 5월 15일이다.
제약바이오업계가 달라진 외부감사법(외감법)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까다로운 국제회계 기준에 맞추기 위해 감사 비용이 급증하고 회사와 회계사의 책임이 강화되는 등 매년 떠안아야 할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업계에선 외감법으로 시장 위축이 예상된다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그동안 지속적으로 거론된 회계 투명성 문제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보령바이오파마와 유전자분석 분자진단 전문기업 캔서롭은 비침습적 산전 기형아 선별검사(NIPT) ‘더맘스캐닝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더맘스캐닝 플러스 검사는 국내 신생아 유전자 검사 중 최대 규모의 증례를 보유하고 있는 ‘G스캐닝 검사’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선정한 100여 가지의 미세 유전자결실 및 미세 유전자중복 질환의 선별이 가능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캔서롭의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22일까지 상장폐지 여부(개선기간 부여 포함)를 심의 및 의결할 예정이다. 이후 3영업일 이내 상장폐지 여부(개선기간 부여 포함)를 통지할 방침이다.
캔서롭이 2018년 감사보고서 의견거절에 대해 이의신청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재감사를 신청, ‘적정’ 의견 수령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캔서롭은 기존 이장우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겸 캔서롭 회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왕준 대표는 현재 캔서롭 최대주주다.
캔서롭은 지난 20일 외
캔서롭은 ‘제 18회 JP모건 코리아 컨퍼런스(JP Morgan Korea Conference)’에 참가해 면역세포치료제의 전망과 CAR-T 세포치료제의 임상적 관점에 관한 발표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달 21~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다. 코리아 컨퍼런스는 JP모건의 아시아 컨퍼런스 중 하나로 올해 18회차를 맞
본격적인 주주총회 시즌이 돌아왔지만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기관들이 여전히 의결권 행사에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한국상장사협회와 코스닥협회에 따르면 올해 정기 주주총회 개최일을 확정한 상장사는 총 1018개사(코스피 413개, 코스닥 605개)다.
스튜어드십 코드 영향으로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캔서롭이 국내 최대 의약품 첨단물류업체 지오영과 신약 유통 및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회사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캔서롭은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향후 자사에서 개발 또는 권리를 확보하는 의약품의 국내 독점판매권을 지오영에게 부여하기로 했다. 지오영은 우호적인 펀드와 함께 캔서롭이 기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