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의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이 대구ㆍ경북 지역 의료진에게 의류 지원에 나선다.
폴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ㆍ경북 지역 의료진에게 기능성 속옷과 의류 1만여 장(2억 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대구 및 경북 지역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이 방호복 안에 입은 옷은 오염 등의
하프클럽이 오픈 20주년을 맞아 패션 아이템을 최대 90% 할인하는 대규모 행사를 선보인다.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은 3월 한 달간 봄 시즌 의류, 잡화 등 주차별 새로운 아이템을 엄선해 선보이고, 할인해주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하프클럽은 우선 8일까지 하프클럽 방문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20주년 기념 최대 20% 랜덤
에잇세컨즈가 밀레니얼ㆍZ세대의 패션 트렌드를 잡기 위해 매주 신상품을 내놓는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SPA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을 시작으로 매주 신상품을 출시하며 젊은 세대 끌기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밀레니얼ㆍZ세대가 트렌드에 민감하고 늘 새로운 것을 찾는 성향을 고려해 트렌디한 상품뿐 아니라 베이직한 아이템까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블프데이'를 진행한다.
이랜드몰은 27일 애플리케이션 혹은 홈페이지에서 '블프데이'를 진행해 다채로운 할인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득템 상품' '반값 쿠폰' '극한 특가' 등이 마련됐다.
득템 상품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오전 9시 영국 버논 해밀턴 에어 프라이어 6.5ℓ를 990
이른바 '커먼유니크 5억아울렛' 프로모션이 톱스타 급 여성 연예인들을 내세우고 여심을 공략한다.
18일 오후 2시 여성의류 쇼핑몰 커먼유니크가 '5억아울렛' 이벤트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시간마다 진행되는 해당 프로모션은 아이돌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20~30대 여성 스타들의 착용 아이템을 선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무더운 여름이 가고 쌀쌀한 가을이 찾아왔다.
하지만 새벽 시간과 저녁에는 점차 기온이 내려가면서 겨울 같은 추위에 벌벌 떨기도 한다.
얼마 전까지 냉수로만 씻던 집들도 이젠 온수를 틀고, 일부 가정에서는 이미 난방을 켜는 모습이다. 혼자 자취하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왠지 1인 가구의 집안은 더 춥게만 느껴진다.
특히 올겨울 추위가 심
신원의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비키(VIKI)’가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과 협업한 2019 FW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올 하반기 비키는 팬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COLOR ME VIKI’ 캠페인을 진행하며 컬러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7일 공개된 2019 FW 컬렉션에서 팬톤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신세계백화점이 아동복 시장에 직접 뛰어든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17년 론칭한 니트 전문 브랜드 일라일이 이달부터 아동용 카디건, 니트 웨어 등을 앞세운 ‘일라일 키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니트 15만8000원, 카디건 17만9000원, 원피스 19만8000원 등이다.
특히 표면이 거친 니트의 경우 주 고객층인
이랜드월드가 여성복 브랜드 ‘W9’(더블유나인)을 론칭한다.
이랜드월드는 실용적인 프리미엄을 앞세운 브랜드 ‘W9’(더블유나인)을 새롭게 선보이고,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W9은 이랜드월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복 브랜드로,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계절이 바뀔 때면 어김없이 패션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의류 브랜드들은 매 시즌별로 새로운 디자인을 내놓지만, 기본적인 패션의 공식은 돌고 돈다. 돌고도는 패션 트렌드처럼 내 몸매도 돌아올 순 없을까. 올 가을 핵심 트렌드에 맞는 몸매 관리법을 365mc병원 안재현 대표병원장의 자문으로 알아본다.
올 해 가을 패션의 핵심 키워드는 ‘뉴트로’다. 90년대
패션업계가 온라인·젊은 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유통 채널의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20·30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주축으로 떠오르자 패션업계는 장년층 대상의 기존 브랜드를 새로 단장해 젊은 층을 겨냥하거나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온라인·젊은 층을 겨냥한 전략은 ‘아재’ 이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온라인 전용 브랜드 ‘올리비아비(Olivia.B)’를 론칭한다.
패션기업 세정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Basic not Simple’이라는 브랜드 콘셉트 아래 기본에 충실한 데일리 의류를 지향하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 ‘올리비아비’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올리비아로렌이 ‘중장년 여성
신세계백화점이 한 달간 대대적인 명품 할인 행사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백화점 단독 브랜드부터 해외 유명 브랜드 등 300억 원 물량에 달하는 1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해외명품 할인 행사를 18일부터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 명품 대전은 1년 중 2월과 8월에 걸쳐 두 번만 진행하는 대형 행사다.
행사는 18일부터 21일까지
진에어는 12일 서울 등촌동 본사에서 객실승무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신규 유니폼 스타일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설명회는 7월부터 착용하게 될 객실승무원 유니폼의 착용 방법 소개와 함께 유니폼과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링(Hair-do) 및 메이크업(Make-up) 추천 등 순서로 진행됐다.
특별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유니폼을 디
진에어는 7월부터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완성한 새로운 객실 승무원 유니폼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진에어 관계자는 "별도의 전담 조직을 구성해 직원 심층 인터뷰, 디자인 평가 및 의견 교환 과정을 거쳐 각 직군 별 유니폼 디자인을 완성했다"며 "특히 지난해 5월부터는 객실승무원 직군에 대해 포커스 그룹을 추가로 구성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신세계백화점이 공기정화 식물을 한데 모은 실내 온실로 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대형점포에서 공기 정화에 효과가 있는 식물을 소개하는 대형 행사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백화점에서 4월 초에는 따뜻한 날씨에 맞춰 원피스, 카디건 등 봄 패션의류 대형행사가 매출에 도움이 되지만,
현대백화점은 5일부터 7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서 ‘H-컨템포러리 페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40여 개 국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로 신상품 10% 할인, 구매 금액대별로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클럽모나코, 이로, 마크제이콥스 등 20여 개 브랜
주요 백화점이 29일부터 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17일간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봄 정기세일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봄 정기세일은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주차별로 준비해 1주차에는 ‘빅(BIG) 브랜드 공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바람막이 제품을 출시한다.
와이드앵글은 신축성, 발수,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 윈드스토퍼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한 ‘고어 윈드스토퍼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골프 라운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재킷 외에 카디건, 스웨터 형태로 제품을 디자인했다는 게 특징이다.
와이드앵글이 2019년 봄·여름(S/S) 시즌 신제품 컬렉션을 공개했다.
와이드앵글은 26일 서울 삼성동에서 봄·여름 시즌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와이드앵글은 복고 감성에 열광하는 추세를 반영해 ‘노스탤지어(NOSTALGIA)’를 SS 시즌 테마로 내세웠다.
이번 시즌 와이드앵글이 강조한 것은 △일상에서 입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