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정체성 담은 도심 속 공장산업혁명 모티브로 '금융자본' 시각적으로 재현자동화된 설비로 직원 30명이 발급부터 포장까지
대한민국의 금융 중심지 여의도. 고층 빌딩 숲 사이 현대카드 3관 건물 10층에 들어서자 뜻밖의 풍경이 펼쳐졌다. 사무실 책상 대신 기계로 채워진 이곳은 카드가 만들어지고 있는 공장이다.
17일 현대카드의 실물카드를 10년
현대카드는 일부 가맹점에서 최대 10%할인과 문화공연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X3 Edition2’을 출시했다.
이 카드 회원은 월 카드 사용액이 50만~100만 원일 경우, 이용금액의 0.5%, 100만 원 이상이면 1%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적립 한도나 횟수 등에 제한 없이 매달 카드를 사용한 만큼 주어진다. 단,
현대카드는 서울 여의도 본사 3관 10층에 ‘현대카드 카트 팩토리(CARD FACTORY)’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공장에 대한 ‘현대카드의 해석’을 담아 카드 팩토리를 완성했다. 이 공간의 디자인 컨셉은 ‘산업혁명 시대의 공장’. 즉 공장의 원형이자 19세기 산업혁명의 본원적 공간을 모티브로 함으로써, 최첨단의 자동화 시설에서 아날로그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또 한번 자신만의 독특한 경영철학을 나타냈다. 하나카드를 시작으로 신한카드, BC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등이 실물없는 모바일 카드를 출시했고 삼성카드도 경쟁에 가세할 계획이지만 모바일카드 도입에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1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타사들은 다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