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허른 전 미국 카누 국가대표가 워싱턴DC 링컨기념관 앞 ‘리플렉팅 풀’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규모 보수 공사를 마친 리플렉팅 풀의 파손을 ‘재물손괴’라고 주장한 뒤 나온 조치다.
2일(이하 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 대배심은 허른을 리플렉팅 풀 바닥 방수 자재를 고의로 부수거나 훼
'동상이몽2' 우효광이 제주도 바다에서 수영 국가대표 출신의 수영 솜씨를 한껏 뽐냈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우효광과 추자현이 제주도 바다를 방문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상이몽2'에서 제주도 바다를 찾은 우효광은 추자현을 홀로 두고도 바다를 보자 자유형, 평영, 접영, 배영 등 완벽한 수영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폭력 사고가 연달아 터졌다. 뒤늦게 각 연맹은 강경하게 대응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역시 폭력 근절 방안 수립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1시께.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역도 금메달을 땄던 사재혁(31)은 강원 춘천의 한 호프집에서 후배들과 술을 마시던 중 합석한 황우만(21)에게 무차
후배 선수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는 카누 국가대표 A씨의 자격이 박탈됐다.
대한카누연맹은 최근 선수 보호위원회를 열고 A 씨의 자격을 박탈한다는 입장을 19일 발표했다.
연맹은 A 씨에게 자격정지 6개월 제재를 내리고, 자격정지가 끝나는 날부터 3년간 국가대표에 발탁될 수 없게 했다. A씨의 소속팀인 한국체대 카누부 지도자도 관리 소홀을 물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