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농업인은 일정 요건을 갖추면 농지전용허가 없이 농지 위에 화장실과 주차공간을 설치할 수 있다. 공공비축미 중간정산금은 40kg 포대당 4만원에서 6만원으로 오르고, 임산부에게는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가 지원된다.
재정경제부는 30일 하반기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제도와 법규사항을 정리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
경기도가 임산부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대상자를 3월5~28일 모집한다.
27일 도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도내 31개 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임신부 이거나 2024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한 산모다. 신청 인원이 많은 경우 추첨을 통해 3만5000여 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내년부터 임산부 8만 명이 매달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1년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지원 시범사업’ 지역을 서울광역시를 비롯해 대전광역시 유성, 경기도 안성과 남양주, 전라북도 전주와 익산, 전라남도 순창, 곡성, 영광, 영암, 경상북도 포항 등 1개 광역과 10개 시·군·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