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수홍의 출연에 MBC ‘라디오스타’ 시청률도 뛰어올랐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라디오스타’ 시청률은 6.8%-7.7%를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3~5%대 시청률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하면 급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져 주병진, 노사연, 박수홍, 박경림이 출연했다. 특히 최근 가
방송인 박수홍이 연매출 수십억 원을 올리고도 연봉 2억 원 밖에 받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박수홍의 법률대리인인 노종언 법무법인 에스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을 한 기간 중 최근 5년만 한정해서 보더라도 추정되는 횡령 액수는 50억이 넘는다”고 밝혔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액수가 50억원 이상일 경
친형과 수익 분배 등 문제로 갈등을 겪은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에스 노종언 변호사는 5일 “박수홍이 친형 및 그 배우자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홍은 일체의 피해보상 없이 양측의 재산을 7대3으로 나
박수홍이 어머니와 함께 출연하던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잠정하차하다.
3일 SBS ‘미우새’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출연자 박수홍씨가 어머님과 함께 휴식기를 갖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해왔다”라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
최근 박수홍은 자신의 소속사 대표로 있던 친형으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특히 박수홍은 이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박진홍 미데이붐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법정에서 적극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허위사실 때문에 가족들이 괴로워한다며 관련한 추가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박 대표는 지난 3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가족끼리 진흙탕 싸움을 하기 싫어서 참고 있었다"면서도 "처음부터 이야기했듯 회계에 문제가 있다면 법으로 해결하면 된다. 4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방송인 박수홍이 소속사 대표이자 친형의 횡령에 대해 언급했다.
‘가세연’은 지난 1일 ‘박수홍 진짜 빈털털이?’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하며 친형 부부의 지인이라 주장하는 A 씨의 댓글을 중심으로 박수홍 논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버 김용호는 “지금까지 박수홍의 재산을 형이 관리했다. 그런데 형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로부터 출연료 횡령 피해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부부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수홍의 기사에 남겨진 댓글들이 공유되고 있다.
네티즌 A 씨는 “박수홍이 빈털터리, 남은 게 없단 것부터 오보”라고 반박했다. 그는 “박수홍 명의의 집, 상가들도 몇 개씩
사생활 공개가 낳은 부작용 후폭풍이 거세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던 함소원의 하차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박수홍 사태를 통해 가족 관찰 예능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 함소원의 조작 논란과 박수홍의 개인사 공개에 대중은 공분했고, 리얼리티 특성상 몰입도가 높아 시청자들은 마치 자기 일처럼 여기는 분위기다.
TV조선
친형에게 횡령 사기를 당하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개그맨 박수홍(51)이 지난달에도 보육원에 기부한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1일 문화일보는 “박수홍이 20년간 후원을 이어온 애신아동복지센터에 지난달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명선 애신원 이사는 “아이들을 태우고 다니는 차가 너무 낡아 안전상의 이유로 지난달 박수홍에게 후원을 부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