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장 최종 후보로 최해천(64) 기계공학부 석좌교수가 선출됐다.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책평가에서 2위를 기록했지만 이사회 투표에서 최종 후보로 낙점되면서 이변을 연출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대 이사회는 제29대 총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열고 최 교수를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 이사회는 이날 최 교수와 강준호 사범대 교수,
현대중공업그룹이 서울대학교와 함께 AI 포럼을 개최하며 조선해양 산업의 혁신을 위한 AI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AI 분야 산학연 포럼인 ‘현대중공업그룹 AI포럼’(HAIF)을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지난 6일 개최했다.
이 포럼은 지난 9월 문을 연 서울대 대학원 ‘스마트 오션 모빌리티’ 과정
하이브(HYBE) 방시혁 의장이 28일 서울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경영학 분야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서울대는 하이브 창업자이자 기업가인 방 의장이 하이브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대한민국문화예술 산업의 확장과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학위 수여 배경으로 밝혔다.
최해천 대학원장은 추천사에서 “방시혁 의장은 우리나라 K-팝을 세계 최고
‘이미지 한 장만으로 3차원 구조 그려내는 신기술’ 등 8개 공동 연구25일 ‘SNU-LG AI 리서치 센터’ 현판식…이경무ㆍ배경훈 공동 센터장
LG AI연구원은 25일 서울대 AI대학원과 공동으로 설립한 ‘SNU-LG AI 리서치센터’(이하 리서치센터)의 현판식을 열고 초거대 멀티모달 AI 공동 연구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
경북 안동에서 생산하는 백진주 쌀을 브랜드화하고 지역 특산품으로 발전시킨 한국라이스텍 최해천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8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한국라이스텍은 167개 지역농가와 계약재배 등을 통해 연간 2400톤의 벼와 쌀을 조달한다. 이를 활용해 쌀과 크래커, 과자 등을 제조·가공하고 판매하는 농촌융복합산업체다.
라이스텍은 안동 쌀의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