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안동일 대표이사(사장)가 26일 대구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된 '2023년도 대한금속·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학회 최고상인 ‘금속·재료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1980년 제정된 ‘금속·재료상’은 대한민국 금속재료 관련 학문, 산업, 기술 분야에 공로가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대한금속·재료학회의 최고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안동일
'생활의 달인' 분식 노포의 달인이 오직 맛 하나로 오랜 세월 한 자리를 지켜온 특별한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선 숨어 있는 맛의 달인을 찾아가는 '은둔식당 프로젝트'로 분식 노포의 달인 김경선(75·경력 47년)·홍윤기(52·경력 7년) 씨와 최만복(78·경력 65년)·최병학(42·경력 37년) 씨를 찾아간
포스코는 지난 2011년 광양 후판공장을 준공하면서 후판부문에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광양 후판공장이 양산에 들어가자 생산량은 세계 최대 규모인 연간 700만톤으로 늘었으며 5300㎜의 초광폭 후판 생산이 가능해졌다.
두께 6mm 이상을 뜻하는 후판은 주로 조선이나 교량, 해양플랜트 등에 사용된다. 후판의 폭을 넓게 만들면 용접을 덜 해도 돼 설계가